• 김흥숙
  •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뒤 코리아 타임즈와 연합통신에서 기자 생활을 하고 미국 대사관 문화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우리말과 영어로 시를 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우먼에서 휴먼으로』『그대를 부르고 나면 언제나 목이 마르고』『시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스키피오의 꿈』『실낙원』『소피의 달빛담요』『필리파 페리 박사의 심리치료극장』『풍차 소년 캄쾀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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