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다 바셋 리치필드
  • ‘보통’ 또는 ‘정상’이라고 하는 것과 좀 다른, 특별한 점이 있는 사람들, 그러니까 이 책에 나오는 발레리처럼 장애를 지닌 사람의 이야기를 쓰는 데에 온 힘을 기울였던 작가입니다. 미국의 매사추세츠 주에서 살았는데 학교 선생님이었어요. 글을 쓴 그림책으로 『귓속의 단추』(귀가 잘 들리지 않는 아이 이야기), 『손으로 하는 대화』(청각 장애인 부모를 가진 아이 이야기), 『존 아저씨』(다운증후군이 있는 아저씨 이야기) 등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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