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원미
  • 신원미 선생님은 서울에서 나고 자랐어요.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오르간을 전공했고 오랫동안 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했어요. 책 읽고, 산책하고, 음악회 다니고,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는 걸 무척 좋아해요. 상상 속 이야기들을 쓰고 싶어서 동화 학교를 졸업했고, 2012년도에 『발레하는 할아버지』로 제34회 샘터상을 받았어요. 그림동화 쓰는 일이 정말 즐겁고 신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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