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도 미치오
  • 야마구치현 도쿠야마에서 태어났다. 5살때 타이완으로 부임한 아버지를 따라 어머니, 형, 동생이 일본을 떠나 4년 동안 할아버지와 지냈다. 당시의 고독한 생각이 산문시 '어린 시절의 봄날을 떠올리며' 와 '소년의 하루' 등을 짓게 하였다. 그 후 초등학교 4학년때 가족이 있는 타이완으로 가서 타이완 대북공업학교 토목과에 입학해 동인지를 발행해서 시와 단문을 발표하였다. 34년 '어린이 나라' 에 투고한 동요가 기타하라 시라아키에게 인정받은 것을 계기로 어린이 시와 동요 창작에 힘을 쏟았다. 패전 후에는 '차일드 북' 편집을 거쳐 집필생활에 들어가 첫 번째 시집 <튀김> 으로 댜간아동문예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동요 '코끼리'를 비롯해, 미치코 황후가 선택해서 영어로 번역한 은 국제 안데르센상을 수상하였다. 마도의 신간 시집에서는 생명 존중을 자유롭게 파악하는 눈빛이 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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