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올레브
  • 우리 올레브 (Uri Orlev)

    1931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나났습니다. 현재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터지자, 아버지는 러시아 군에게 붙잡혀 가고 말았습니다. 그 후, 오를레브는 어머니, 동생과 함께 1939년에서 1941년까지 바르샤바의 유대인 게토에서 숨어 지냈습니다. 어머니가 독일군에게 붙잡혀 돌아가신 뒤에는 동생과 함께 폴란드 벨젠 강제 수용소로 보내졌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이스라엘에 정착하여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의 가장 대표적인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동화 작가로서 그림책과 판타지, 홀로코스트(유태인 대학살)체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 등을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1996년에는 안데르센 상(Hans Christian Andersen Medals)을 수상했습니다. 2003년에는『스룰릭』으로 배첼더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그림자 동물』『뜨개질 할머니』『버드 가 위의 섬』『다른 곳에서 온 사람』『모자 쓴 여자』『희망의 섬 78번지』『벽 저편의 거리』등이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