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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이광익
  • 1969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파주에 살면서 보다 재미난 어린이책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과학자와 놀자』『용감한 꼬마 생쥐』『홍길동전』『서서 자는 말』등이 있습니다. 『토끼와 호랑이』의 그림을 그리면서, 재기 발랄한 글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그림을 위해 토끼처럼 요리조리 꾀도 내어 보고, 어리숙한 호랑이처럼 고민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글작가 정보
  • 박윤규
  • 1963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고, 1991년『세계일보』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 민물고기 보존협회 회원이고, 어른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거이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장편 동화『초록댕기와 눈사람 투비투비』와 민물고기들을 주인공으로 한 환경 소설『물속나라』, 그리고『버들붕어 하킴』『500원 동전 속의 은빛 학』『날아라, 하늘다람쥐』『비로용담과 번개오색나비』『은반지를 낀 후투티』『산왕 부루』『주목나무 공주』『수평선으로 가는 꽃게』『내 친구 타라』『돌몽이한테는 학질도 못 당해』『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사랑을 했을까』『호랑이 똥은 뜨거워』『버리데기』등을 썼고, 시집『꽃과 제복』『지금 내 가슴을 쏘아다오』를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