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5213l좋아요 0
  • 01_도깨비 방망이 (어린이 한국의 동화 03 )
  • 그림작가 오승우
  • 글작가 이원수
  • 페이지 0
  • 출판사 계몽사
  • 발행일 1995-10-12
  • 2011-07-01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도깨비와 호랑이는 우리나라 전래 동화에 자주 나오는 우리 민족 특유의 주인공들이다. 마음씨 착한 아우는 개암 열매로 도깨비들에게서 요술 방망이를 얻는데 이를 시기한 마음씨 나쁜 형이 자기 자신도 요술방망이를 얻으려고 도깨비들에게 갔다가 매만 흠뻑 얻어맞는다. 마으씨가 고와야 한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깨우쳐 주는 옛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오승우
  •  

글작가 정보
  • 이원수
  • 이 원 수 (1911~1981)

    호는 동원(冬原), 동시작가, 동화작가, 아동문학 평론가. 경상남도 양산에서 태어나 열두 살 때 마산으로 이사하여 해방 전까지 줄곧 마산에서 살았다. 이원수는 1925년 《어린이》지에 〈고향의 봄〉을 투고하면서 아동문학을 시작하였다. 그는 현실 속 가난한 아이들의 삶과 아동 문학을 위해 평생을 살았다. 동시작가로서 이원수는 <고향의 봄(1925)>에서 <겨울 물오리(1980)>까지 참다운 동심의 세계를 흔들림 없이 지켰다. 해방 후부터는 동화와 소년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하여 동화작가로서 시대의 한복판에서 옳지 않은 현실에 꿋꿋하게 맞서 현실주의 아동문학을 일궈 놓았다. 이원수는 한국 아동 문학의 기틀을 닦았으며, <아동문학입문> 같은 글을 통해 아동 문학 평론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 대표 작품으로는 장편동화《숲 속 나라》,《잔디숲 속의 이쁜이》, 소년소설 《오월의 노래》《민들레의 노래》 《메아리 소년》《해와 같이 별과 같이》, 단편동화 <꼬마옥이>, <불새의 춤>, <호수 속의 오두막집> 들이 있다. 동화와 소년소설 모두 2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시집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너를 부른다》가 있다.
번역가 정보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