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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가을이 되어 추수를 하고서도 좁쌀 한 톨밖에 남은 게 없는 게으른 총각이 좁쌀 하나를 들고 세상 구경을 나갔다가 좁쌀이 쥐로, 쥐는 고양이로, 고양이는 다시 개로 바뀌고 마침내 어여쁜 처녀를 색시로 얻게 된다는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익살스럽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보여주는 인형들의 모습이 재미 있고 계절이나 시간의 변화를 적절한 색깔이나 나뭇가지, 흙으로 꾸민 배경도 이야기의 흥미로움을 한껏 살려 줍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주경호
  •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조각을 공부했습니다. 인공 점토로 사람이나 동물 모양을 빚고, 다양한 재료로 배경 꾸미기를 좋아합니다. 입체 작업으로 그림책을 펴냈고, 클레이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기도 했고, 대학에서 클레이애니메이션과 캐릭터디자인 등을 가르쳤습니다.
    그동안 만든 그림책으로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했을 때』, 『잡동사니로 만든 엉뚱한 그림책』, 『과일과 채소로 만든 맛있는 그림책』, 『옷과 소품으로 만든 재미난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이상교
  •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을 강화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들판에서 뛰놀면서 보냈습니다. 보석 같은 그 시절을 잊지 않고 있는 한 시를 쓰는 일을 그만둘 수 없다시면서, 요즘도 날마다 작품을 쓰거나 책을 보면서 지내신다고 합니다. 1974년『조선일보』신춘문예에 동시가, 1977년에는『조선일보』와『동아일보』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국동화문학상, 세종 아동문학상, 해강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술래와 아기별』『날아간 목마』『꿈꾸는 사다리』『롤러브레이드를 타는 의사 선생님』『열두 살의 봄』과 동시집『우리 집 귀뚜라미』『나와 꼭 닮은 아이』『먼지야, 자니?』, 그림책『아주 조그만 집』『나는 잠이 안 와』『야, 비 온다』들이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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