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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호랑이가 나오는 옛 이야기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동물 중에 으뜸인 무서운 호랑이가 곶감 하나에 벌벌 떠는 모습은 언제 들어도 환한 웃음을 짓게 하는, 해학이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여러가지 색깔의 종이와 골판지로 집과 나무, 동물들을 섬세하고 다양한 표정으로 표현해 놓았습니다. 종이 하나로 이런 효과를 낼 수 있구나 하고 절로 감탄이 느껴집니다.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책에 나와 있는대로 종이를 가지고 만들기를 해보면 참 재미있는 놀이가 될 듯합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이정혜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광고, 포스터,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페이지 컷 기법을 쓰며, 종이에 예리한 선과 각을 주어 입체적으로 표현합니다. 작품으로는『송이야, 문을 열면 아침이란다』『나무를 심는 사람』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정근
  • 어린이를 위한 동화, 뮤지컬, 극본, 노랫말을 썼으며, 동요 작곡가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이런 말 하면 안되는데…』, 그림책『자장 자장』『마고 할미』등이 있으며, 동요집으로『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대표곡으로「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우체부 아저씨」등이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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