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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만약 내가…> 시리즈는 ‘만약 내가 무엇이라면’을 주제로 한 4가지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깜찍한 상상과 심리를 토대로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 갓난아기, 모두가 무서워하는 사자, 높이 날 수 있는 새, 하루 종일 놀기만 하고 야단맞지 않는 생쥐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이 담겨 있다. 다른 무엇이 된 나의 모습을 상상해 봄으로써 오히려 지금의 모습이 훨씬 사랑스럽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만약 내가 아닌 다른 무엇이 될 수 있다면,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을까? 그 무엇이 되었을 때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무엇일까? 이 책은 ‘만약 내가 무엇 무엇이 된다면’이라는 가정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또한 갓난아기, 새, 생쥐, 혹은 사자처럼 내 마음대로만 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무너뜨리고, 친구를 잃게 할 수 있음을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한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이브 타렛
  •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그림 작가다. 지은 책으로는 ‘모두 함께 놀아요’ 등이 있다.
글작가 정보
  • 이브 타렛
번역가 정보
  • 박희준
  • 서울필름아카데미 수료 후 20여 편의 단편영화를 제작 · 연출했다. 시나리오 창작 그룹 스토리뱅크를 창립하였고, 영화 ‘미친 세상’과 ‘천사몽’의 제작 · 각본 · 감독, ‘용가리’의 기획 · 각본 · 제작 등을 담당했다. ‘향단전’, ‘사육신전’ 등 다수의 연극을 연출했다. 그밖에 영화 기획, 배급, 제작,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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