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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칼데콧 상을 여러 차례 받은 데이비드 위스너의 상상력 넘치는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하늘을 자주 바라보는 아이들은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볼 거예요. 구름은 누가 만들까? 내가 구름을 만들 수 있다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잔뜩 만들어 볼 텐데……. 책을 펴고 구름 공항으로 날아 가 봅니다. 구름을 설계하고 만들고 내보내고 관리하는 곳이죠. 그런데 구름이 한결같이 밋밋한 모양인 건 구름한테나 아이들한테나 재미 없잖아요. 자, 오늘 하늘을 바라보는데 온통 물고기 구름이 떼로 흘러가고 있다면 얼마나 신날까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위즈너는 "꿈같은 상상력이 넘치는 " 말없는 그림책 작가로 통한다. 위즈너가 말없는 이야기 서술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시절로, 이때부터 친구들과 함께 무성 영화를 만들기도 하고 대사 없는 만화도 그리기 시작했다. 그 후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일러스트로 학사 학위를 받을 때까지 기발한 상상력을 키우는 작업을 계속했다.
    『자유 낙하(Frdd Fall)』로 1989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위즈너는 1992년 이 책으로 첫 번째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2002년『세 마리 돼지(the Three Pigs)』로 두 번째 칼데콧 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메스꺼운 용(Loathsome Dragon)』『제7구역(Sector 7)』『허리케인(Hurricane)』등의 작품이 있다. 현재 그는 아내와 아들딸과 함께 필라델피아에서 살며 일러스트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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