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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어느 화요일 저녁 8시 즈음, 고요한 연못의 수련 잎사귀 위에서 잠들어 있던 두꺼비와 개구리들이 하나둘 공중으로 붕 떠오릅니다. 거북이도 물고기들도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하는군요. 점점 높이높이 떠오릅니다. 9시 무렵이 되자 공중에서 몸을 뒤집어도 보면서 떼로 몰려 마을을 향해 날아가는데, 전깃줄 위에 앉았던 새들도 수련 잎을 타고 날아오는 개구리와 두꺼비떼를 보고 혼비백산합니다. 개구리와 두꺼비들은 너무너무 신나고 재미있는 얼굴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1956년생. 위즈너는 "꿈같은 상상력이 넘치는 " 말없는 그림책 작가로 통한다. 위즈너가 말없는 이야기 서술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시절로, 이때부터 친구들과 함께 무성 영화를 만들기도 하고 대사 없는 만화도 그리기 시작했다. 그 후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일러스트로 학사 학위를 받을 때까지 기발한 상상력을 키우는 작업을 계속했다.
    『자유 낙하(Frdd Fall)』로 1989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위즈너는 1992년 이 책으로 첫 번째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2002년『세 마리 돼지(the Three Pigs)』로 두 번째 칼데콧 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메스꺼운 용(Loathsome Dragon)』『제7구역(Sector 7)』『허리케인(Hurricane)』등의 작품이 있다. 현재 그는 아내와 아들딸과 함께 필라델피아에서 살며 일러스트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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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Tuesday
    별점 :
    작성자 :
    2007-06-22
    조회수 : 480
    데이비드 위즈너의 리얼한 느낌의 그림이 돋보이는 독특한 상상력의 그림책입니다.
    놀랍게도 개구리가 연잎을 타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고....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서 하룻밤 사이에 벌어진 개구리들의 세상.
    과연 무엇이 개구리들을 날아다니게 만든 것일까요?
    돼지의 몸이 붕 떠서 날아다니고 있는 마지막 장면이 더 많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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