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3499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비가 오는 날, 길을 걷던 아기가 동물들에게 우산을 씌워 주어요. 비 맞는 코끼리에게는 코끼리만큼 큰 우산으로, 목이 긴 기린에게는 손잡이가 길어진 우산으로, 작은 개미에게는 조그만 우산으로 비를 안 맞게 해 주지요. 곰 아저씨는 그런 아기가 귀여워 안아 주시네요. 해가 나오고 나서는 동물 친구들과 아기가 함께 해를 즐겨요. 아이가 그린 듯한 크레용 그림이 깜찍하네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니시마키 카야코
글작가 정보
  • 하세가와 세츠코
  • 1944년 일본 시마네현에서 태어나 동경대학대학원 철학과를 중퇴한 수 공립보육원에서 선생님으로 6년 동안 근무했다. 그림책으로는 『물』『땅』『진흙』『이상한 여관』이 있고 평론으로 『어린이와 그림책』이 있다. 현재 사이타마현에서 살고 있다.
번역가 정보
  • 엄기원
  • 1937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습니다. 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에 당선하여 다수의 동시집과 동화집을 출간했습니다. 한국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제6회 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문교부 편찬심의위원과 색동회 총무를 역임했습니다.
    1982년 한국아동문학연구소를 개설하여 아동문학의 연구 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난 병이 난 게 아니야』『0.1.2 그림책』시리즈『자장자장 들판에서』『선녀와 나무꾼/불개』『털썩 데구르르』『체조는 즐거워요』『동그란 달님』『나도 캠핑갈 수 있어!』등이 있습니다.
한줄댓글
  • 그림책박물관
  • 2021-08-13
  • 그렇네요 ^^ 정말 고맙습니다. 수정했습니다 💛
  • 강슬찬
  • 2021-08-10
  • 작가 이름이 하세가와 세스코가 아니라 세츠코인 것 같네요 (はせがわ せつこ)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