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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혼자서는 못하지만 둘이 함께라면 할 수 있는 게 아주 많아요. 코끼리들은 긴 통나무 두 개를 코로 같이 들어요. 짧은 팔로는 등을 닦을 수 없지만 다정한 곰들처럼 서로 닦아 준다면 문제없지요. 눈 내리고 추운 겨울은 어떻게 지낼까요? 다람쥐 두 마리처럼 서로 안아 준다면 훨씬 따뜻할 거예요. 다양한 동물들이 두 마리씩 등장해 ‘함께 하는 것’의 중요함을 전해 줍니다. 귀여운 표정의 동물들과 파스텔 톤의 색깔이 잘 어울려요. 1994년에 나왔던 책을 새롭게 다듬어 펴낸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김복태
  • 1947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일보사 출판국에서 미술 편집 기자로 일한 바 있으며, 미국 오티스 팔슨스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한국 아동도서상’(일러스트레이션 부문)을 받았으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둘이서 둘이서』『엉금엉금 꼬마책』시리즈『울보 내 동생』『생각하는 동화』시리즈,『알쏭달쏭 12가지 띠의 비밀』『가죽 피리』『깔끔이 아저씨』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김복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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