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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 2019 Independent Press Awards 수상(그림책 부문 : 4~8세)
    ** 회색빛으로 가득차게 될 위험에 처한 도시. 어릴 때부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매혹적이고 마법과 같은 그림책이다. - 카날 렉토르(Canal Lector)
    ** 어른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재치있게 토론을 진행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다.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지구를 돌보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노력들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어느 날 밤, 나무들은 이제 이곳을 떠나야 할 순간이 다가왔다고 생각했어요. 땅에서 뿌리를 뽑아내고는 숲속을 떠나버렸어요. 다음날 아침, 고란은 학교에 다 도착해서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차렸어요. 숲이 사라져 버린 거예요. 넓은 사막에는 나무가 뽑힌 구멍들만 보였어요.

    고란은 집 마당에 있는 나무도 떠나버렸을까 걱정했어요. 봄이면 나뭇가지에서 그네를 탔어요. 가을이면 나무가 선물한 알록달록한 단풍들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했어요.

    고란은 이 엄청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했어요.
    고란의 정원에 있던 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실비아 알바레스
  • 온두라스의 해안도시 라세이바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온두라스인이고 어머니는 스페인인이다. 일곱 살에 스페인으로 와서 세비야에 살고 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글작가 정보
  • 마리아 킨타나 실바
  • 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후 끝없는 여행길에 나섰다. 아르헨티나에 잠시 머물고 나서 이탈리아로 건너가 환상의 세계를 찾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를 공부했다. 영화대본을 쓰고 번역과 편집 작업을 했다. 4개 국어를 구사하며 현재 캐나다에서 살면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좀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창작하고 있다.

번역가 정보
  • 김정하
  • 한국 외국어 대학교와 대학원,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스페인 어로 된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숲은 나무를 기억해요≫, ≪아버지의 그림편지≫, ≪어느 날 훌쩍 커버린 아이 후후≫, ≪카프카와 인형의 여행≫, ≪강 너머 저쪽에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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