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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사랑스러운 두 친구, 코끼리 제럴드와 돼지 피기를 만나요!

    제럴드와 피기는 밖에서 놀 거예요. 달리기도 하고, 폴짝 뛰기도 하고, 점프도 할 거예요.
    그런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요. 둘은 밖에서 놀 수 있을까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늘 계획하고 준비하는 제럴드와
즐거움을 추구하고 웃음을 유발하는 피기의
‘꽁냥꽁냥’ 일상 에피소드

[뉴욕 타임스]가 2000년대에 등장한 뛰어난 재능을 가진 그림책 작가라고 평가한 모 윌렘스의 대표 그림책 시리즈예요. 모 윌렘스는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 닥터 수스 상을 일곱 번이나 받는 등 그림책 작가 중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요.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는 꼼꼼하게 계획하고 준비하는 걸 좋아하는 코끼리 제럴드와 늘 기발한 아이디어로 즐거움과 웃음을 주는 돼지 피기, 이 두 친구 사이에서 일어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단순한 일러스트와 말풍선 속 글에 담았어요. 간결하고도 함축된 문장,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 주인공의 감정이 잘 담긴 몸짓과 표정의 일러스트는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웃음을 줍니다.
그림작가 정보
  • 모 윌렘스(Mo Willems)
  •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모 윌렘스는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 외에도『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쉬~할 시간이야』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모 윌렘스는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번역가 정보
  • 김지선
  •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라이더대학교에서 영어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윈크렙 영어연구소에서 초등 영어 교재를 만들면서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을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찾아낸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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