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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하나를 가지고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줍니다.

    여기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아기가 강아지와 놀이를 합니다. 주고받기도 하고, 깡충깡충 뛰며 신체운동도 합니다. 또 냄새를 맡은 강아지를 따라가 같이 고구마를 먹기도 하고, 강아지와 물놀이를 하기도 하지요. 마치 친구랑 노는 것처럼 아기와 강아지는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딱 단 둘이서만 있어도 여러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이 책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창의력 쑥쑥 기르기!

심심한 상태가 있어야 창의력이 길러진다고 합니다. 생각할 겨를이 없이 무언가가 계속 주어진다면, 아기는 스스로 생각할 틈을 만들지 못한다는 뜻이지요. 책 속 아기에게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아기는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생각합니다. 강아지와 할 수 있고, 놀 수 있고,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을요. 때로는 사물을 가지고 또 다른 응용력을 펼칠 수도 있습니다. 한참 놀던 아기는 하품을 합니다. 강아지도 함께 졸려서 둘은 놀이를 하듯 잠이 들게 됩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아기가 자유로운 놀이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림작가 정보
  • 이성아
  •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한국출판미술대전 그림동화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다양한 잡지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심청전』, 『나 혼자만 나무』, 『생쥐의사는 피곤해』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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