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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첫 번째 그림책
    : ‘도담이의 아침 이야기’를 통해 눈, 코, 입 등 낱말 알기

    “어느새 동그래진 해님이 창문 사이로 그림처럼 떠오른 아침, 도담이는 아직 잠을 자고 있어요. 해님이 창을 넘어 침대까지 반짝반짝 인사를 건네 보지만, 눈이 부신 도담이는 눈을 더 꼭 감을 뿐이죠. 그러자 이번에는 참새가 날아와 짹짹 알람을 울립니다. ‘아이 시끄러워!’ 도담이는 손으로 귀를 꼭 막아요. 어떻게 해야 도담이를 깨울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첫 번째 책은 도담이의 이야기를 담은 『코를 킁킁, 눈이 번쩍』입니다. 도담이네 집의 아침 풍경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눈, 귀, 코, 입과 같은 우리 몸의 감각과 관련 있는 낱말을 알고, 각각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코를 킁킁, 눈이 번쩍』에서는 주인공 도담이처럼 눈을 감아 보거나 귀를 막아 보면서 도담이를 더 친근하게 느끼고 동화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손을 만지는 장면에서는 같은 행동을 하며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각과 관련된 낱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코를 킁킁, 눈이 번쩍』은 감각과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도담이가 눈부신 햇살, 참새의 지저귀는 소리, 엄마 손의 촉감, 아빠에게서 나는 음식 냄새를 느끼며 잠에서 깨어나는 과정을 통해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감각과 관련된 낱말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고혜진
  •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과 동물에 대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어 한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행복한 여우』로 2015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2017 나미콩쿠르에서 입선하였다.

     

글작가 정보
  • 좋은책키즈
  • 맑고 밝고 아름다운 내용을 담아 우리 아이들의 꿈과 자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는 좋은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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