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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밤이 그리는 다양한 색깔의 모습
    아름답고 신비로운 밤의 세상으로 떠나 보아요!

    밤은 무슨 색일까요? 까맣기만 할까요?
    밤이 그리는 색깔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까맣다고 생각했던 밤의 모습이 새롭게 보일 거예요.
    공원을 날아다니는 반딧불이의 색깔, 기차가 지나간 철길의 색깔,
    도시의 붉은 네온사인 등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밤의 여러 색깔을 만날 수 있어요.

    작가 그랜트 스나이더는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밤의 풍경을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밤이 그리는 색깔을 서정적인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아주 깜깜한 밤의 장면으로 시작되는 책은 페이지를 넘길수록 밤의 여러 색깔을 보여 주어요.
    『밤이 그리는 색깔』 속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밤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그랜트 스나이더
  • 낮에는 치과 의사, 밤에는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타임스]에 만화를 연재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그의 만화는 [뉴요커], [캔자스 시티 스타] 등에도 소개되었으며, 2013년 카툰 어워드에서 ‘최고의 미국 만화’에 선정되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헤맨 나날을 촘촘히 그려 넣은 책 『생각하기의 기술』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준 그는 읽고, 쓰고, 그리면서 겪은 이야기를 『책 좀 빌려줄래?』에 녹여냈다. 시적인 문장과 위트 넘치는 그의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책과 보낸 우리의 삶도 함께 환하게 빛나는 것만 같다. 만든 책으로는 『책 좀 빌려줄래?』, 『생각하기의 기술』, 『밤은 무슨 색일까?』가 있다. 현재는 캔자스주 위치토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무지개를 잡고 있다.

번역가 정보
  • 한성희
  • 크리스마스카드 디자인을 하다가 영국 케임브리지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습니다. 졸업 전시회에서 에그몬트 최우수 재능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책은 셰필드 유아도서상, 하트오브하윅 아동도서상, 노팅엄 아동도서상 등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스티커는 이제 그만!』, 『난 아니에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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