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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누구지? 누구있어요?"
    바질 잎을 갉아 먹은 범인은 누구?

    딸기 냄새가 달콤한 오늘… 꺅! 어디선가 비명 소리가 들렸어요. 누군가 지난밤, 우아함의 대명사, 바질의 잎사귀를 몰래 갉아 먹은 거예요. 코코와 샘은 수사에 나섭니다. 곤충 친구들의 인터뷰부터 시작하지만 모두 서로 다른 용의자를 지목하네요. 범행 현장에 잠복도 하지만 깜빡 졸고 말지요. 코코와 샘은 거듭되는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깜찍한 창의력과 우정의 힘을 발휘해 나갑니다. 과연 코코와 샘은 바질 잎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알록달록 그래픽 노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초미니 콤비, 코코와 샘의 정원속에서 펼쳐지는 깜찍한 모험담을 만나보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이 책으로 어린이들은 독서 능력을 키우고, 금방 다음 권을 달라고 할 것이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유머러스하고 마음 따뜻한, 쉽고 즐거운 독서. … 읽기 독립을 시작한 어린 독자들을 위한 재미있는 책. 잠들기 싫어하는 어린 독자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좋을 것이다.
- 커커스리뷰

독자가 따라가기 쉬운 에피소드 형식의 매력적인 스토리, 시원시원한 화면과 명료하게 표현된 상황, 충분한 여백은 읽기 독립을 시작한 독자들에게 딱이다.
- 북리스트

스스로 읽기 시작한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스토리를 따라갈 수 있다. 마음을 끄는 매력적인 스토리에, 읽기 쉬운 그래픽노블.
- Canadian Review of Materials

만화책 형식의 말풍선 서사와 카통의 기발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린이들을 기쁘게 할 것이다.
- 스쿨라이브러리커넥션

그래픽노블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어린 독자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
- 리소스 링크

아주 어린 아이들을 위한 좋은 그래픽노블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기대 이상이다. 고민 중이라면 적극 추천!
- 아마존 독자 리뷰

코코와 샘, 좋아요 꾸욱 ♥
그림책과 그래픽노블의 하이브리드 『코코와 샘』! 정원 속 조그만 친구들의 한없이 사랑스러운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해요. 딸기만 한 크기의 단짝 친구 ‘코코’와 ‘샘’은 바질 잎을 갉아 먹은 범인을 잡기 위해, 두더지의 소중한 안경을 찾기 위해, 또는 겨울잠을 자기 위해(!) 매번 모험에 나섭니다. 코코와 샘이 여러분에게 계절과 겨울잠 등 자연에 대해 알려주고, 공동체로 살아간다는 게 무엇인지 보여주고, 가슴속에 따뜻한 우정을 불어넣을 거예요. 한 발 한 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엉뚱하고 포근한 이야기는 어린 독자에게는 즐거운 독서 경험을, 어른 독자에게는 입가에 미소를 가져다줄 거예요.

읽기 독립, 추천 꾸욱 ♥
읽기 독립이란, 입학 전후나 저학년 시기에 어린이가 스스로 내용을 이해하며 책을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그래픽노블 『코코와 샘』 시리즈는 쉽고 구체적인 대화와 밝고 명료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어린이가 상황을 파악하며 스스로 읽기에 좋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재미난 스토리는 독자가 저절로 이야기를 따라가게 하고, 친근한 캐릭터들의 일상은 어린이의 일상과 괴리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읽기 독립’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되기보다는, 독서란 즐거운 것이라는 걸 체감하는 것이 가장 좋을 텐데요. 정원 속 조그만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세상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속 세상에 빠져드는 기쁨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그림작가 정보
  • 카통
  •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예요.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그려요. 장르 문학과 대중문화에 관심이 많아요. 2011년부터 포우포우(Pow Pow)라는 이름을 가진 본인의 독립 출판사와 기존 출판사에서 만화책과 그림책 등을 출간하고 있어요. 『코코와 샘』 시리즈로 한국의 독자들을 처음 만납니다.

번역가 정보
  • 박대진
  •  역자 박대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서로 《나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눈치 보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문학의 맛, 소설 속 요리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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