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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책, 마음버스 (마음이 단단해지는 마음아라-07 )
  • 그림작가
  • 글작가 장선화, 심보현
  • 페이지 248
  • 출판사 이야기숲
  • 발행일 2021-03-15
  • 주제어 감정 그림책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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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그림책으로 나를 만나고 내 감정의 주인이 되다

    그림책, 마음버스는 아이가 그림책으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여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 그림책감정교육서다. 33권의 감정관련 그림책으로 ‘기쁨·슬픔·두려움·분노·사랑·질투·감동’ 7가지의 감정을 들여다보며 내 감정의 주인이 되는 그림책감정표현놀이법 Emotion Art가 56가지 수록되어 있다.

    그림책을 통해 내 마음만 잘 알아도, 말과 몸으로 표현만 잘 해도, 상대에게 공감만 잘 해도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내 감정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림책을 통해 내 감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문명의 발달에 우리의 삶은 좀 더 나아지고 편해졌지만 내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것은 어렵기만 하다. 책에 수록된 그림책과 그림책을 통한 표현놀이 방법들은 내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안내해준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코로나 이후, 감정을 잘 다뤄야하는 시기의 아이들의 마음챙김
마음이 단단해지는 그림책감정교육 마음아라7
감정표현이 서툰 아이들의 마음교과서

“나는 언제 기쁜가요?”
“분노할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하나요?”
“두려움을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은 있나요?”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무엇인가요?”

많은 현대인들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 힘들어할 때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아이들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 쩔쩔매기도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기 이전에 온몸으로 표현하며 점차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기까지는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사용하는 감정패턴대로 감정을 배웁니다. 부모는 자신도 모르게 자녀에게 감정의 대물림을 해주게 되고 감정의 대물림은 자신의 감정패턴이 올바르지 않던 부모들에게는 더욱더 끔찍한 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부정적 정서에 대해 공감 반응을 보이면, 아이는 자신과 타인의 욕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성숙하고 사회적으로도 유능해집니다.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그 감정에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차린다면 내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내 마음 안녕하나요?
마음버스 타고 내 마음 구석구석 다니다보면, 그동안 보지 못한 나의 마음을 만날 수 있어요
기쁨역에 내려 기쁨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는 언제 기쁜지, 기쁠 때 나의 몸과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지 또 기쁨에 크기를 몸으로 표현해보며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쁨역, 슬픔역, 두려움역, 분노역, 사랑역, 질투역, 감동역
7개의 역을 거쳐가며 다양한 감정들을 만나보고 표현하며 감정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AI의 기술은 인간의 감정까지 알아차린다고 하지만 내 감정은 누구보다도 나 자신이 더 잘 압니다. 감정표현을 아이와 함께 느끼고 이해하다보면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수업은 타인과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바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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