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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진짜 슬기로운 하루 24시간 의사 체험!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는 쉽고 재미있는 의사와 의학 이야기!

    병원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곳입니다. 소독약 냄새, 따끔한 주삿바늘과 쓰디쓴 약… 무엇보다 나와 가족, 친구의 아픔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공간이니까요. 하지만 아픈 곳을 진찰하고 치료해 주는 고마운 곳이기도 합니다. 『의사의 하루 24시간』은 병원에 처음 출근하는 의사가 되어 하루 동안 10명의 환자를 만나 진찰하고, 진단하고, 치료해 보는 독특한 그림책입니다. 응급실 의사가 되어 환자의 기록을 살펴보고, 엑스레이를 관찰하고, 혈액 검사 결과를 본 뒤 어떤 진단을 내려야 할지 독자가 직접 결정합니다. 도전 과제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구성이 생동감을 더해 줍니다.

    의사로 일하는 첫날, 열차에서 내려 병원 앞에 서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낮부터 밤까지 온종일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게 될 테니까요. 응급실은 벌써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셀림은 배가 왜 아플까요? 엠마의 병명은 뭘까요? 폴 프티부아의 엑스레이에는 무엇이 보이나요? 오랑베르 장군은 신장 이식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서 의사의 하루 24시간을 체험해 보세요! 그사이 놀라운 우리 몸에 관해 배우고, 소아 응급실이 어떤 곳인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는 무엇인지, 수술실 무균 상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 병원과 의사, 의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알게 될 겁니다. 흥미진진하고 신비로운 의학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알차고 유익한 의학 상식을 얻으며 병원을 가까이 느끼고, 병원이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곳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 생생한 병원 체험, 24시간 의사로 살아 보기!
    배가 아파 병원을 찾은 셀림. 손으로 셀림의 배 왼쪽을 누르자 셀림이 웃음을 터뜨립니다. 이번에는 오른쪽 아랫배를 눌렀더니 깜짝 놀라며 아파해요. 미열과 구토, 오른쪽 복부 통증이 계속되고…. 장염과 충수염 중 어느 쪽일까요?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를 뽑아 검사합니다. 검사 결과를 보고 진단을 내려봐요! 잠깐, 혹시 진단을 잘못 내렸다면 곧바로 환자에게 돌아가야 해요. 환자의 상태가 나빠지면 안 되니까요!
    이 책은 의사가 되어 환자들을 만나고, 진찰하고, 진단하고, 치료하며 실제 병원 현장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이야기는 상황 전개와 의학 정보 등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고 있어, 실제로 현장에서 실습하듯 의사 생활을 경험하고 다양한 의학 지식을 쌓게 합니다.
    내가 정말 의사가 된다면 어떨까요?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의사의 일과 생활을 체험할 수 있기에 새로운 직업에 대한 호기심도 키우고, 실제 직업을 갖게 된다면 어떨지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보며, 사람의 생명을 책임지는 귀중한 일의 가치와 무게감을 느끼고 배우며 미래의 아름다운 꿈을 키워 보길 바랍니다.

    *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는 쉽고 재미있는 의사와 의학 이야기!
    쌍둥이 출산을 좀 도와달라는 산부인과 의사 다나 포페스퀴의 다급한 요청. 초음파로 우선 쌍둥이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아기들 크기는 어떤가요? 자연 분만을 하려면 쌍둥이 중 두 번째 아기가 첫 번째 아기보다 작아야 해요. 태아들의 머리 방향은 어떤가요? 제왕 절개 수술이 필요할까요?
    《의사의 하루 24시간》은 전문 분야로 어렵게 여겨지던 의학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하고 유머러스한 삽화로 풀어냈습니다. 병원 안에는 어떤 곳이 있고, 응급실은 어떤 모습인지, 언제 엑스레이를 찍고, 초음파로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등 병원과 의학에 관한 정보를 쉽고 명쾌하게 알려 줍니다.
    책은 병원이 낯선 어린이들을 위해 한눈에 둘러볼 수 있도록 병원 안팎 구조와 다양한 의료 기구들을 생생하고 세밀한 그림으로 소개합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병원 곳곳을 바쁘게 누비면, 다양한 의학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배울 수 있습니다. 미로 찾기와 숨은 인물 찾기 같은 신나는 활동이 더해져 어린이들은 흥미를 잃지 않고 책을 끝까지 즐길 겁니다.

    * 서로 돕는 병원 사람들의 조직적이고 조화로운 활동을 한눈에!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의사,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 각종 장비를 이용해 몸에 이상이 있는지 살펴보는 임상 병리사와 방사선사…. 위급한 환자를 살리기 위해 병원 곳곳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수술실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장비를 이용해 어떻게 수술하는지. 이 책은 병원의 구조와 더불어 병원에서 함께 일하는 여러 사람의 모습과 의학 장비도 다채로운 색감과 현장감 살린 그림으로 한눈에 보여 줍니다.
    서로 돕고 돕는 병원 사람들의 조화로운 활동 모습을 보며 독자는 협동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른 이의 아픔을 생각하고 돕는 마음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여럿이 힘을 모아 함께 얻어 낸 성과는 더 큰 기쁨을 준다는 사실을 깨달을 겁니다.
그림작가 정보
  • 안느-샤를로트 고티에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아르데코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뒤 언론과 어린이 책 전문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출판사와 함께 다양한 만화책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파스칼 프레보
  • 프랑스 보주에서 태어나 지금은 알자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동 문학 저자이자 소설, 시, 다큐멘터리 등을 출판하고 글쓰기 워크숍을 이끌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김보희
  •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대사관, ARKO한국창작음악제, KBS, 국제형사사법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서 통번역 활동을 해왔다. 시사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번역위원을 겸임하며,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부자동네 보고서 』, 『파괴적 혁신』, 『경제성장이라는 괴물』, 『아이반호』, 『돈을 알면 세상이 보일까』, 『자크 아탈리의 미래 대예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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