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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멸종 위기 동물의 미스터리를 밝혀라!
    동물학 박사이자 런던자연사박물관 연구원 닉 크럼턴과
    동물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롭 호지슨이 전하는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

    ‘다파헤쳐’ 도도새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명탐정입니다. 여러 해 동안 수천 종의 동물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졌습니다. 동물들은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무슨 일이 일어났고, 그들은 왜 사라진 걸까요? ‘다파헤쳐’ 도도새를 따라가며 멸종 위기 동물의 비밀을 파헤쳐 보세요! 『다파헤쳐 도도새의 탐정 일기』는 『무러뜨더 티렉스의 공룡 앨범』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는 설명에 재치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어린이들의 지적 욕구와 흥미를 자극하는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교과연계★
    3학년 1학기 과학 1. 과학자를 어떻게 탐구할까요?
    3학년 2학기 과학 2. 지층과 화석
    4학년 1학기 과학 2. 지층과 화석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멸종 동물 도도새가 들려주는
    멸종 위기 동물들의 미스터리
    『다파헤쳐 도도새의 탐정 일기』에는 아주 오래전 지구상에 살던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날개가 있지만 날지 못하는 ‘도도새’를 비롯하여, 지중해 연안에서 살던 호기심쟁이 ‘난쟁이코끼리’, 향기로운 바닷가에서 느릿느릿 편안하게 살던 ‘나무늘보여우원숭이’, 바닷속에서 아무도 해치지 않고 평화롭게 살던 육중한 ‘스텔러바다소’, 커다란 부리로 매력을 한껏 뽐내며 수영을 즐긴 ‘큰바다쇠오리’ 등 멸종된 동물들의 이야기가 아주 쉽고 흥미롭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파헤쳐 도도새의 탐정 일기』를 보면 지구상에서 더 이상 만나 볼 수 없는 각 동물들이 살던 곳, 식습관, 외모, 특성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과연 그동안 동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이렇게 매력적인 동물들이 지구상에서 왜 사라졌을까요?

    동물을 사랑하는 동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정보
    『무러뜨더 티렉스의 공룡 앨범』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을 잇는 마지막 이야기 『다파헤쳐 도도새의 탐정 일기』도 동물을 사랑하는 동물 전문가들이 함께 만든 멋진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무러뜨더 티렉스’, ‘털뭉치퀸 매머드’에 이어 이번에는 명탐정 ‘다파헤쳐 도도새’가 멸종동 물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쳐 줍니다. 최신 과학 연구에 기초하여 멸종 위기 동물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각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독특하고 개성 있는 일러스트는 이야기의 흥미와 재미를 더해 줍니다.

    결국 인간 때문이야!
    우리가 멸종 위기 동물을 도울 수 있을까?
    ‘다파헤쳐’ 도도새가 파헤친 실마리를 따라가 보면 각 동물들이 왜 지구상에서 사라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동물은 인간들이 서식지를 마구 망가뜨려서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었습니다. 어떤 동물은 인간들이 마구잡이로 사냥을 해서 사라졌습니다. 또 어떤 동물은 기후 변화와 산업화 때문에 환경이 변해 사라졌습니다. 결국, 동물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된 건 모두 인간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이 바로 범인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에게 ‘다파헤쳐’ 도도새는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들도 소개하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도 제안합니다. 고기보다는 채소를 더 많이 먹고, 나무를 마구 베지 말고, 깨끗한 운송 수단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면 아직도 희망은 있다고 말합니다!
    『다파헤쳐 도도새의 탐정 일기』는 지구상에 함께 사는 모든 생명들에 대해 지식을 넘어 강력한 실천을 요구하는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롭 호지슨은 1988년 영국 남부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플리머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지금은 브리스톨에서 집을 어지럽혀 가며 자르고 붙이고 그린 그림으로 다양한 생활용품과 책을 만들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특히 영향을 미친 사람으로 피카소, 존 케이지, 비치 보이즈가 있다고 합니다.동물, 스케이트보드, 지각 심리학, 색다른 장난감 수집에 관심이 많습니다. 《동굴》은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글작가 정보
  • 닉 크롬턴
  •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동물학자이자 작가입니다. 영국 BBC 텔레비전·라디오 프로그램 전문 기자와 런던 자연사 박물관 연구원을 지냈고, 지금은 여러 출판사의 생물학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물 아틀라스』, 『트라이아스기의 공룡들(Triassic Terrors)』 등이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이순영
  • 1970년 강릉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여러 기업체에서 해외업무를 담당했습니다. 2009년 도서출판 북극곰을 설립하여 환경과 영혼의 치유를 주제로 일련의 책들을 꾸준히 발간하고 있으며, 번역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짝꿍과 함께 재미있고 예쁜 책을 만들고 있어요. 골든 리트리버를 기르는 것이 꿈이에요. 번역한 책으로는 『북극곰』『당신의 별자리』『안돼!』『나비가 되고 싶어』『누구세요?』『고슴도치의 알』 등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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