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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까요?
    좋아하는 걸 찾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왜 다들 공부를 싫어하는 걸까요? 그런데 공부는 왜 하는 걸까요? 아이들에게 이러한 물음을 던지면 대부분의 대답은 ‘어른들이 하라고 하니까 하는 거지.’ ‘공부 안 하면 혼나니까’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공부란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어른들에게도 공부는 꽤 어려운 일이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해야 하는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놀이하듯 즐겁고 쉽게 공부하는 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뭔가 배워서 몸에 밴 게 지식이기 때문에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아이들과 함께 차근차근 답을 찾아가는 선생님처럼 이 그림책이 구체적인 글과 알기 쉬운 그림으로 친절하고도 다정하게 알려 줍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호기심’이 일어야 하고, 그러고 나서는 ‘상상’을 하고 ‘궁리’를 하다 보면 새로운 것이 생깁니다. 그림책을 참고로 해서 아이들에게 놀이하듯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한번 써 보게 합시다. 써 보는 동안 자신도 몰랐던 재능을 발견하지 않을까요?
    출판사 리뷰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까요?
    좋아하는 걸 찾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과 함께 차근차근 답을 찾아가는 선생님처럼 이 그림책이 구체적인 글과 알기 쉬운 그림으로 친절하고도 다정하게 알려 줍니다.

    왜 다들 공부를 싫어하는 걸까요? 그런데 공부는 왜 하는 걸까요?
    아이들에게 이러한 물음을 던지면 대부분의 대답은 ‘어른들이 하라고 하니까 하는 거지.’ ‘공부 안 하면 혼나니까’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공부란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어른들에게도 공부는 꽤 어려운 일이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해야 하는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놀이하듯 즐겁고 쉽게 공부하는 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뭔가 배워서 몸에 밴 게 지식이기 때문에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호기심’이 일어야 하고, 그러고 나서는 ‘상상’을 하고 ‘궁리’를 하다 보면 새로운 것이 생깁니다.
    공부도 하라고 해서 억지로 하면 재미없지만, 스스로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그림책은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 공부가 하기 싫은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직접 써 넣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림책을 참고로 해서 아이들에게 놀이하듯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한번 써 보게 합시다. 써 보는 동안 자신도 몰랐던 재능을 발견하지 않을까요?


    〈작가의 말〉

    - 이 책으로 전하고 싶은 것

    초등학교에 강연하러 갔을 때 아이들에게서 “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나는 그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늘 생각했습니다.
    나도 어릴 때 공부를 싫어했습니다. 떠밀려서 하는 기분이라 조금도 즐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 담임선생님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과 공작에 대해 칭찬하며 복돋워 주었습니다. 그 일이 계기가 되어 더 열심히 했습니다. 나는 선생님 마음에 들고 싶어 그 수업 시간뿐 아니라 ‘책 한 권을 읽으면 한 칸을 메우는 표’도 꽉 채우고 싶어 도서실에서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덕분에 나는 여러 가지를 체험하게 되어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아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 체험과 그림책 작가가 된 지금의 나는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 여러분도 자녀가 어릴 때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체험하게 하는 일이 어렵다면 그림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 아이들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놓아 주세요. 그 체험이나 경험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발동하게 하고 상상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상상력’이라는 말에는 두 가지 뜻이 들어 있습니다. ‘상상력’과 ‘창조력’, 즉 ‘생각하는 힘’과 ‘만드는 힘’이지요. 이 두 가지가 있다면 다가올 시대에 ‘살아가는 힘’이 저절로 몸에 배게 될 것입니다.
    ‘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답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 다카이 요시카즈
그림작가 정보
  • 다카이 요시카즈
  • 1961년 3월 5일, 오사카 부 사카이 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오사카예술대학 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주)교다크리에이션에 입사하였습니다. 2001년, 2003년, 2006년, 2011년 볼로냐 국제그림책원화전에 입선하였습니다. 메이지 ‘마블초콜릿’ 캐릭터 ‘마블완창’이라는 캐릭터와 효고 현 니시미야 시 관광 캐릭터 ‘미야탄’ 등 많은 캐릭터 디자인을 하는 동시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괴담 레스토랑』 시리즈의 장정과 삽화를 맡았으며, 『이야기 ? 까만 곰』 시리즈, 『두근두근 까만 곰』 시리즈와 에세이집 『캐릭터-디자인의 일』 등이 있습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힘이 솟아나게 하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번역가 정보
  • 김숙
  •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22년까지 일본에 머물렀다. 한국에 돌아온 뒤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을 번역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날지 못하는 반딧불이』『100층짜리 집』『내 베개 어디 있어?』『쌩쌩 고구마 자동차』『생명을 먹어요』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그 여자의 가위』가 있다. 김하루라는 필명으로 그림책『학교 처음 가는 날』『똥 똥 개똥 밥』과 동화『한국 아이 +태국 아이, 한태』『소원을 이뤄 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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