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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좌충우돌 꼬마 샘과 인생 만렙 고양이 왓슨이 들려주는
    감정 코칭 성장 이야기,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 제2탄!

    아직 어린 샘에게 인생 만렙 고양이 왓슨은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고양이 왓슨은 다정하게 샘을 기다려 주고 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지요. 어느 날 샘은 뾰로통한 얼굴로 웅크리고 앉아 있었어요. 엄마한테 혼나서 엄청 화가 난 거예요. 늘 그렇듯 고양이 왓슨이 살

    금살금 샘에게 다가갑니다. 왓슨은 알레르기 때문에 눈이 퉁퉁 부어 앞을 볼 수 없는데도 샘을 잘 찾았어요. 그리고 샘이 화가 난 것도 금새 알아차렸죠. 바로 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붉고 어지러운 이상한 기운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샘은 왓슨의 말이 믿기지 않았어요. 하지만, 왓슨은 모든 생각이나 마음은 모두 어떤 기운이 있고, 각기 서로 다른 모양과 색깔을 갖고 있다고 해요.

    엄마한테서 화가 난 샘은 왓슨이 달래도 화를 풀 수 없다고 해요. 그런 샘에게 왓슨이 묻습니다. “샘, 이제 네가 고를 수 있어. 계속 화난 상태로 있을지, 아니면 기분이 나아지기로 할지. 어떤 게 좋으니?” 샘은 “당연히 기분이 나아지는 거지!”라고 합니다. 왓슨은 샘에게 화난 기분을 밝게 빛나는 하늘처럼 바꾸는 신비한 마법 여행을 떠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샘은 화난 기분을 풀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교육과정 연계
    - 누리과정 〉 의사소통 영역 〉 듣기와 말하기 〉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
    - 누리과정 〉 사회관계 영역 〉 나를 알고 존중하기 〉 나의 감정을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한다
    - 누리과정 〉 생활주제 〉 나와 가족〉 소중한 나
    - 초등과정 〉 1학년 1학기 〉 국어 07. 생각을 나타내요
    - 초등과정 〉 2학년 1학기 〉 국어 03. 마음을 나누어요
    - 초등과정 〉 2학년 1학기 〉 국어 08. 마음을 짐작해요
    - 초등과정 〉 2학년 1학기 〉 통합교과 봄 01. 알쏭달쏭 나


    ‘화’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 중의 하나입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요. ‘화’는 좌절감을 느낄 때 주로 나타나는 것으로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되거나, 오해를 받거나, 억울함을 느끼거나, 실망감, 수치심, 미움, 질투심을 느낄 때도 나타납니다. 자기도 모르게 큰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고 옆에 있는 동생을 때리기도 합니다. 화가 나서 한 행동이지만, 이러한 공격적인 행동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지요. 중요한 것은 그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느냐 하는 것이지요.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은 어린 아이들 감정 발달에 꼭 필요한 주요 주제를 다루어 마음과 생각을 성장시켜 주는 감정 코칭 그림책입니다.


    [심리상담가 이보연 소장의 감정 코칭]
    아이가 화를 내면 부모님도 함께 화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같이 화를 내기보다는 아이의 화난 마음을 받아 주면서 화를 안전한 방법으로 발산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아이의 마음이 다소 편안해졌다면 좀 더 세련되고 수준 높은 방식으로 화를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줄 차례입니다. 바로 “말”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지요. 화가 난 이유와 감정을 말해 주어 아이가 자기표현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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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베랑제르 들라포르트
  • 1979년에 태어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국립 장식미술학교를 나왔습니다. 아동 출판사에서 삽화를 그렸고, 지금도 컴퓨터와 색연필, 수채화 물감, 과슈 등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랑스 동부 브장송에 살며 여러 출판사 및 언론사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40여 편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으 『왕 팬티』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기슬렌 뒬리에
  •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신문기자, 편집자, 홍보 매니저 등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첫 번째 책 『내 자신을 향해 가는 길!』을 썼습니다. 지금은 10권이 넘는 「샘과 왓슨」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정순
  • 대학교에서 아동학을, 프랑스 투르의 대학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현재 어린이책 글을 쓰고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울지 않는 개구리』, 『빼빼와 꼬마 얼룩말의 모험』, 『바쁘다 바빠씨의 하루』, 『알을 지켜라!』 등의 그림책을 썼고, 『에밀과 마고』, 『꼬마 곰 부르』시리즈, 『계절마다 달라요』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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