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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난 이대로 혼자 살 수밖에 없는 걸까?’
    크리스마스트리로 선택받지 못한 전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숲에 어린 전나무가 있어요. 전나무는 다른 나무들과 달리 곧게 자라지 못하고 기우뚱했어요. 더디게 자라 키도 작았지요. 숲에 겨울이 왔어요. 사람들이 크리스마스트리로 쓰기에 알맞은 나무를 찾아가려고 톱과 자를 들고 숲으로 왔어요. 나무들이 하나씩 사라져서, 작은 전나무는 혼자 남았어요. 나무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나무야, 넌 혼자가 아니야』는 작고 기우뚱하여 크리스마스트리로 선택받지 못한 나무의 이야기입니다. 남들과 다른 모습의 나무가 혼자 남겨지는 장면은 주변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혼자인 줄 알았던 나무가 행복해지는 과정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출판사 리뷰
    서정적인 글과 그림으로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느껴 봐요

    숲에 혼자 남겨진 전나무는 외로웠어요. 하지만 하나둘 모여든 동물들이 싸늘하게 식었던 전나무의 가지에 따뜻한 사랑을 걸어 주면서 전나무는 행복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되었답니다. 『나무야, 너는 혼자가 아니야』는 포용과 사랑, 더불어 사는 삶이라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 줍니다. 서정적인 그림과 어우러져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숲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계절은 왔다가, 머물렀다가, 지나갑니다. 사계절 늘 푸른 전나무는 그 자리에서 우뚝 서서 숲을 지키지요. 그림책을 읽고 나면, 늘 그 자리에서 수많은 생명이 어우러져 숨 쉬는 숲을 바라보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나무와 함께 하는 모습을 통해 자연과 인간,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을 보여 줍니다.


    아름다운 책 -Kirkus

    서정적인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의 조화가 예술적인 책 -Booklist

    아이들은 나무의 고민에 공감하고, 숲에서 자신의 나무를 찾아 꾸며 주려고 할 것입니다. -School Library Journal

    크리스마스는 조화롭게 함께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작가 유발 좀머의 그림은 소나무의 질감을 잘 살리고, 약자의 마음을 잘 표현합니다. -The Horn Book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이 풍성하게 느껴지는 그림책 -Publishers Weekly
그림작가 정보
  • 유발 좀머
  • 영국 왕립 예술 대학을 졸업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고 에이전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언덕 위 크고 파란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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