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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딱 한 개인데 뭐 어때?” 코뿔소가 사탕 껍데기를 길에 버렸어요.
    햇살 마을은 금세 지저분해지고, 시끄러워지고, 다툼이 가득한 마을로 변했어요.
    햇살 마을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햇살 마을은 깨끗하고 늘 다정하고 즐거운 곳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코뿔소가 무심코 버린 사탕 껍데기 하나로 햇살 마을은 쓰레기가 넘치고 다툼이 가득한 마을이 되었지요. 어떻게 하면 깨끗하고 사랑이 가득했던 햇살 마을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나 하나쯤이야.’ 생각하고 무심코 행동한 적이 있나요? 특히 전 세계적으로 쓰레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요즘, ‘딱 한 개’ 버린 쓰레기들이 쌓여서 지금처럼 된 걸지도 몰라요. 『딱 한 개인데 뭐!』는 동물들이 사는 마을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이기주의와 더불어 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웃과 더불어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 서로서로 어떻게 조심해야 할지 함께 알아보아요.
    출판사 리뷰
    ‘딱 한 개’가 불러온 참사! 정말 한 개뿐일까요?

    평화로운 햇살 마을에 사탕 껍데기가 하나 버려졌어요. 코뿔소가 말했지요. “뭐 어때? 딱 한 개인데…….” 기린은 공원에서 꽃을 하나 꺾었어요. 딱 한 송이만요. 펭귄은 공원에서 음악을 틀었어요. 딱 한 곡이었지요. 코뿔소와 기린, 펭귄은 딱 하나뿐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하나가 아니었어요. 햇살 마을은 금세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어요. 『딱 한 개인데 뭐!』는 내가 생각한 ‘하나’가 어떤 나쁜 결과를 일으키는지 쉽게 알려 줘요. 더불어 ‘나 하나라도’ 시작한 작은 선행이 만들어 내는 좋은 결과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요

    많든 적든 누구나 이웃과 함께 살아갑니다. 하지만 가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생각을 잊고 사는 사람들이 있지요. 『딱 한 개인데 뭐!』는 여럿이 함께 쓰는 공간에서 주의해야 할 점, 서로 배려하고 아끼는 법, 좋은 이웃이 되는 법을 알려 줍니다. 나 하나가 먼저 조심하고 배려하면 우리 마을을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그림작가 정보
  • 토니 닐
  • 영국 출신으로 사우스 레스터셔에 살고 있습니다. 예술에 대한 열정을 어린이책의 그림으로 꽃피웠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낚시, 매운 음식 먹기, 기타 치기 등 취미를 즐긴다. <딱 한 개인데 뭐!>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글작가 정보
  • 트레이시 코드로이
  • 남편 그리고 두 딸과 함께 소와 양, 사슴을 기르며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영국 도서관 협회에서 주는 올해의 그림책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확 울어 버릴 거야!가 있다.
번역가 정보
  • 루이제
  • 날마다 아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며 행복해하는 엄마입니다. 좋은 그림책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어 외국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새』, 『슈퍼히어로 나무늘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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