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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내 머리 위에는 언제나 하늘!
    변화무쌍한 하늘,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린 그림책

    하늘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 줍니다. 하늘 그 자체가 누구나 만끽할 수 있는 자연의 예술 작품이지요. 『언제나 하늘』은 맑은 색감과 자유로운 선으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꾸준히 창작해 온 그림책 작가 조미자의 신작으로, 시시각각 끊임없이 변하는 하늘을 통해 변화무쌍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 줍니다.

    책장을 펼치면 푸른 하늘이 펼쳐집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 하루도 머리 위에는 하늘입니다. 파란 대문 위로 파란 하늘, 그 위로 빨간 풍선 하나가 날아갑니다. 건물 유리창마다 흰 구름 파란 하늘이 촘촘하게 깃들어 있습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거울 속에도 또 하늘이 있습니다. 옥상에는 탁 트인 하늘 아래로 하얀 햇빛이 가득하고, 바람이 불어 빨랫줄에 널린 빨래들이 춤춥니다. 맑은 하늘 아래를 걷다 보면 내 발자국 소리도 더 경쾌하지요. 노을이 질 때면 세상은 온통 노을빛 하늘입니다. 날이 저문 후 밤하늘은 한낮의 하늘과는 또 다른 모습이지만, 여전히 우리 머리 위에서 그리고 마음속에서 빛납니다.

    눈부신 한낮의 하늘부터 어두워진 밤하늘까지, 작가는 마치 직접 눈으로 보듯 독자의 시선을 따라 하늘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익숙한 풍경 속에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을 담아 감각적으로 그려낸 그림은 보는 내내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맑은 색감과 재미있는 선으로 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작그림책으로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람이 살랑’ ‘꽃이 좋아’ ‘보글 보글 퐁퐁’ ‘내 방에서 잘거야’ ‘내가 싼 게 아니야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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