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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상상해 봐!』는 수채화 물감, 색연필 등 다양한 재료로 독특한 표현 기법을 구사한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푸라 벨프레 상·골든 카이트 상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은 작가 라울 콜론은 풍부한 질감과 색감의 일러스트로 독자들을 경이로운 상상의 영역으로 초대합니다.

    그림책 『상상해 봐!』는 한 소년의 발걸음을 따라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 뉴욕 현대 미술관(MoMA)에 들어서며 벌어지는 마법 같은 하루의 이야기를 펼쳐 보입니다. 소년의 가벼운 발걸음을 따라가면 우리는 가장 먼저 브루클린 브리지를 책 표지에서 마주하게 됩니다. 또 다른 세계로 통하는 관문처럼 우뚝 서 있는 브루클린 브리지에는 기이한 분위기로 여러 인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들의 다양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에는 당장이라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신비로움이 서려 있습니다. 이 다리를 건너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출판사 리뷰
    “예술 작품을 직접 마주하는 것은 일상에 마법을 불어넣으며, 나중까지도 더 많은 창의력을 자극한다는 걸 일깨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평범하고 따분하던 소년의 세계는 양자물리학의 기발함이 아니라 미술에 노출됨으로써 마침내 경이로움의 영역으로 변모한다.”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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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조로운 일상에 상상력 한 스푼을…!
    -말 그대로, 그냥 “상상해 봐!”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면 아주 사소한 변화라도 찾아오길 기대하게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단조로운 일상이 반복되고 있는 요즘, 새로운 하루를 맞는 태도를 활기하게 바꿔 줄 무언가가 없을까? 평범한 일상에 상상력을 불어넣어, 한순간 삶 전체를 뒤흔드는 경험을 그려 낸 그림책 『상상해 봐!』가 보물창고 「I LOVE 그림책」 컬렉션으로 출간되었다.
    『상상해 봐!』는 수채화 물감, 색연필 등 다양한 재료로 독특한 표현 기법을 구사한 글자 없는 그림책이다.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푸라 벨프레 상·골든 카이트 상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은 작가 라울 콜론은 풍부한 질감과 색감의 일러스트로 독자들을 경이로운 상상의 영역으로 초대한다.

    그림책 『상상해 봐!』는 한 소년의 발걸음을 따라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 뉴욕 현대 미술관(MoMA)에 들어서며 벌어지는 마법 같은 하루의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소년의 가벼운 발걸음을 따라가면 우리는 가장 먼저 브루클린 브리지를 책 표지에서 마주한다. 또 다른 세계로 통하는 관문처럼 우뚝 서 있는 브루클린 브리지에는 기이한 분위기로 여러 인물이 그려져 있다. 그들의 다양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에는 당장이라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신비로움이 서려 있다. 이 다리를 건너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책을 펼치는 순간 모험은 시작되고, 이제 독자들 스스로 주도적 스토리텔링을 하며 이 놀라운 이야기에 동참하게 된다.


    예술 작품이 때론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된다!
    소년은 크레파스를 호주머니에 넣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뉴욕 현대 미술관을 앞을 지난다. 그런데 ‘오늘은 왠지 무언가 다른 것 같아…. 한번 들어가 볼까?’ 하고 소년은 생각한다. 무슨 일이 꼭 생길 것 같은 예감이다. 그리고 소년이 미술관에 들어가 피카소의 [세 악사], 마티스의 [이카루스], 루소의 [잠자는 집시]를 마주한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이카루스’는 멋들어진 모자를 쓰고, ‘세 악사’는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고, ‘잠자는 집시’는 꼭 감은 두 눈을 번쩍 뜨고 그림 밖으로 튀어나온다. 소년은 살아 움직이는 명화 속 주인공들과 뉴욕 구석구석을 자유롭게 누비며,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도 올라가고, 신나는 피크닉을 즐긴다. 예술적 영감과 상상력을 통해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지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놀라운 하루가 소년 앞에 펼쳐지는 것이다.

    이렇듯 그림책 『상상해 봐!』는 위대한 예술 작품을 마주하며 일어나는 삶의 특별한 순간을 보여준다. 라울 콜론은 「작가의 말」을 통해 미술관에서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처음 보았을 때의 충격과 더불어 여러 거장들의 예술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독자들이 자신처럼 다양한 예술 작품을 직접 만나며 상상의 영역으로 뛰어들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어쩌면 여러분의 마음이 폭발하고 불꽃이 터지고 물꼬가 열리면서, 나처럼 여러분 자신만의 비밀을 드러내도록 이끄는 스파크가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바로 그걸 상상해 봐요!”
    -작가의 말 중에서


    라울 콜론은 거장들의 미술 작품뿐 아니라 어린 시절 자신에게 영향을 준 [스파이더맨]과 [맨 오브 워]와 같은 대중문화를 그림들 속에 살짝 끼워 놓았는데, 이를 찾아보는 것도 이 그림책의 놓칠 수 없는 재미이다. 이제 곧 우리에게 벌어질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상상의 날개를 달아 줄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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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라울 콜론(Raul Colon)
  • 뉴욕에서 태어나 푸에르토리코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뒤 뉴욕으로 돌아와 정착했다. 30여권이 넘는 아동 도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콜론은 파울라 와이즈맨 북스에서 출간한 닥터 질 바이든의 『Don’t Forget』,『God Bless Our Troops』 프랭크 맥콜트의 베스트셀러 『Angela and the Baby Jesus』의 삽화를 그렸다. 콜론은 골든 카이트 상, 두 번의 퓨라 벨프레 상, 일러스트레이터 협회로부터 골드 앤 실버 메달을 수상하고 뉴욕 공립 도서관의 추천 도서 100권에 두 차례 선정되어 출판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콜론은 토마스 리베라 멕시칸 어메리칸 칠드런 상을 두 차례 수상하였다. 콜론의 작품은 매우 독특한 테크닉을 사용하여 질감과 깊고 풍부한 색감을 창조한다. 수채화 종이 위에 수채화 기법, 에칭 기법을 결합하고 색연필과 평판연필을 사용하여 그린다.
    라울 콜론의 『그림이 온다!』(Draw!)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14년 최고의 그림책이다. 그의 최근 작품으로 『밤의 도서관』이 있다.

     

번역가 정보
  • 신형건
  •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다락방의 불빛』,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아툭』,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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