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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는 학교

    학교는 우리가 생활하는 데 필요한 여러 기초 지식을 배우는 곳이에요. 유치원을 졸업하면 누구나 초등학교에 가게 되지요. 초등학교는 유치원과 다른 점이 많아요. 수업 시간도 늘어나고 수업 방식도 달라지지요.

    『나는 알아요_학교』는 아이들에게 학교가 낯설지 않도록 도와주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초등학교 입학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학부모 가이드가 아니라, 아이들이 학교를 친숙하게 느끼고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지요. 옛날에는 학교에서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놀이를 했는지, 학교에 가면 어떻게 수업하고 어떤 행사가 있는지, 점심시간에는 무엇을 먹고 다른 나라의 학교는 어떤지 등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학교에 왜 가야 하는지도 알려 주지요. 입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학교 안팎과 함께 학교에 가져가야 할 정보들도 풍부하게 담아 놓았답니다.
    출판사 리뷰
    학교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스스로 준비하게 도와주는 그림책

    학교에 가는 것이 설레는 아이도 있지만, 처음 가는 학교가 낯설고 두려운 아이도 적지 않아요. 그래서 입학할 때가 되면 부모님들도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아지지요. 그래서 학교생활에 대해 미리 알아두면 학교 가는 두려움을 줄일 수 있어요. 학교에 대한 이해가 높을수록 학교에 흥미를 더 많이 가질 수 있고 자신감도 생기니까요.

    『나는 알아요_학교』는 백과사전이나 학습서처럼 단순히 지루하게 학교에 대한 지식을 나열해 놓지 않았어요.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주인공 리사와 함께 학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포괄적인 지식과 정보를 자연스레 풀어놓았어요. 그래서 '학교'라는 낯선 환경에 왠지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미리 학교를 둘러보듯 책장을 넘기면서 학교생활을 미리 익힐 수 있지요. 책 속에 양쪽으로 펼쳐지는 학교 공간을 흥미롭게 살펴 볼 수도 있어요. 만화 속 현장 학습 이야기로 즐거운 학교 생활을 미리 간접 경험할 수도 있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학교에 가면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떤 것이 가장 기대되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학교를 미리 경험하며 학교가 막연히 두려운 곳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키는 즐거운 배움터라는 것을 알려 주세요.

    한눈에 보고 한 번에 쏙쏙 이해하는 알기 쉬운 지식 그림책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많은 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주제를 명쾌하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 ‘꼬마 지식’에서는 본문과 연계된 상식을 다루어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맨 마지막에 수록된 ‘놀이 활동’과 ‘꼬마 퀴즈’를 통해 앞에서 배운 개념과 원리를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지요.
    또한 『나는 알아요!_학교』는 누리과정(사회관계: 더불어 생활하기)과 초등 1학년 1학기 봄(1. 학교에 가면), 1학년 1학기 안전한 생활(1. 나는 안전 으뜸이)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덮었을 때 “나는 알아요!”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책을 읽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이 그림책은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으로도 풍부하고 생생한 효과음을 들을 수 있어요.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을 표지의 제목에 갖다 대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글자를 누르면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그림을 누르면 상황에 맞는 등장인물들의 생생한 대사도 들을 수 있지요. 국내 최고 성우진의 실감 나는 연기로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답니다. 부모님이 읽어 주지 않아도 생생하게, 지루하지 않게 입체적인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글 : 요주아 도우글라스
    1977년 네덜란드 북부 바닷가의 작은 집에서 태어났다. 여섯 살 때부터 공책에 해적이나 기사, 우주 비행사가 등장하는 모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열린 마음을 갖고 있고 상상력이 풍부하죠. 또 아이들 세상은 흥미진진한 마법으로 가득 차 있어요. 그런 세상 속에 있다는 건 대단히 즐거운 모험이에요.”라고 말할 정도로 어린이 책을 쓰는 걸 가장 좋아한다. 지금도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많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다.

    글 : 유프 마이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웹사이트 www.jufmaike.nl을 통해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 발달 과정, 학습 및 교육 방법, 행동 교정 등 다양한 주제의 글을 쓰며, 매월 10만정 명도 가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있다.
그림작가 정보
  • 히키 헬만텔
  •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최재숙
  •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여 석,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지금은 동화 작가이자 번역가뾔 활동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하늘이 이야기』,『엄마를 빌려 줄게』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난 자동차가 참 좋아』,『거꾸로 박쥐』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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