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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페달을 밟으면 씽씽, 신나는 자전거

    자전거는 남녀노소가 언제 어디에서나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탈것이에요. 자전거를 타면 가까운 거리를 빠르고 쉽게 이동할 수 있어요. 특히 도로가 막혔을 땐 자동차보다 더 빨리 갈 수 있지요. 자전거로 우편물이나 과일, 빵 같은 물건을 간편하게 옮길 수도 있고, 스포츠 혹은 취미로도 즐길 수 있어요. 자전거는 이제 우리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이 되었지요.

    『나는 알아요_자전거』는 자전거의 역사와 종류, 구조 등 자전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에요. 최초의 자전거는 어떻게 생겼고 어떤 형태로 발전했는지 알 수 있어요. 또 어떤 모양과 기능의 자전거가 있고 자전거를 타고 일하는 직업은 무엇이 있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과 설명이 풍부하게 담겨 있지요. 또한 산길을 달리는 산악자전거 경기, 멋진 묘기를 겨루는 비엠엑스(BMX) 프리스타일 경기, 3주 동안 계속되는 세계적인 장거리 자전거 대회 등 흥미로운 상식도 알려 주어 자전거와 자연스레 가까워질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자전거가 아무리 편리하고 유용한 탈것이라 해도 제대로 타지 않으면 자칫 사고가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안전하게 타는 습관을 들여야 하지요.

    『나는 알아요_자전거』는 자전거를 제대로 이해하고 안전하게 타는 법을 익혀 더욱 즐겁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나에게 맞는 자전거를 고르는 방법부터 안전모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또 어떤 안전 장구를 착용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지요. 또한 책 뒷부분에 자전거 안전 규칙과 꼭 알아야 할 자전거 관련 교통안전 표지판도 알려 주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자전거를 어떻게 타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그런 뒤에 함께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 보면 어떨까요. 그럼 자전거를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거예요.

    한눈에 보고 한 번에 쏙쏙 이해하는 알기 쉬운 지식 그림책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많은 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주제를 명쾌하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 ‘꼬마 지식’에서는 본문과 연계된 상식을 다루어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맨 마지막에 수록된 ‘놀이 활동’과 ‘꼬마 퀴즈’를 통해 앞에서 배운 개념과 원리를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지요.
    또한 『나는 알아요!_자전거』는 누리과정(신체운동·건강: 안전하게 생활화기/신체활동 즐기기)과 초등 1학년 1학기 안전한 생활(2. 우리 모두 교통안전), 2학년 1학기 안전한 생활(2. 교통안전, 이렇게 실천해요)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덮었을 때 “나는 알아요!”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책을 읽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이 그림책은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으로도 풍부하고 생생한 효과음을 들을 수 있어요.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을 표지의 제목에 갖다 대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글자를 누르면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그림을 누르면 상황에 맞는 등장인물들의 생생한 대사도 들을 수 있지요. 국내 최고 성우진의 실감 나는 연기로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답니다. 부모님이 읽어 주지 않아도 생생하게, 지루하지 않게 입체적인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림작가 정보
  • 마크 얀센
  • Mark Janssen



    1974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다. 아트 아카데미에서 공부하고, 졸업 후 1997년 스튜디오를 마련해 전업 일러스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97년 출판사 Lemniscaat에서 그의 첫 번째 어린이 책을 출간한 이후, 2018년까지 네덜란드, 벨기에 그리고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들과 일하며 450권에 이르는 어린이 책과 그림책을 작업했다. 2016년에 그는 새로운 작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도 직접 쓴 그림책을 내기 시작했는데,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어 Nothing happened』는 언론으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그에 이어 『공룡은 없어 Dino's don't exist』 (2017)와 『섬 Island』(2018)도 출간하였다.
     

글작가 정보
  • 루카스 아놀두센
  • 네덜란드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인 아버지와 작가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 유아 잡지와 초등 교육 관련 책에 글을 썼으며, 록 밴드에서 연주도 하고 있다. 

번역가 정보
  • 정회성
  •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일본 도쿄 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성균관대학교와 명지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인하대학교 영어영문과에서 번역을 가르치는 한편, 문학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보이』,『공주와 고블린』,『피그맨』,  『1984』, 『온 뷰티』, 『에덴의 동쪽』,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어느 수학자의 변명』, 『기적의 세기』, 『휴먼 코미디』 등이 있고, 저서로는 『똑똑한 어린이 영어 일기』, 『포인트 잉글리쉬』, 『영문법 나만 따라와』, 『친구』, 『내 친구 이크발』, 『문자 이야기』 , 『책 읽어주는 로봇』,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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