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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두 돌이 지나면서 아이들은 자립심이 생겨 뭐든지 혼자서 하겠다고 떼를 쓰지요.
    이럴 때 이 책에서와 같이 아이에게 또박또박 '내가 할래요'라고 말해 보게 합니다.
    더이상 징징거리지 않고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최다혜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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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가 정보
  • 홍지연
  • 이 책을 쓴 홍지연 선생님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아동발달과 유아교육을 전공하였습니다.
    출판사엣서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내 맘대로 할 거야!>, <난 야채가 좋아>, <매일매일 들려주는 참 궁금한 호기심>, <힘센 덤플 트럭 통통이>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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