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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네가 울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늘이 높고 푸른 바람이 부는 날에, 나와 친구가 나들이를 나섭니다. 그런데 함께 가던 친구가 돌멩이에 걸려 넘어져 다치고 말았어요. 이런, 피가 나네요. 친구의 눈에서 눈물방울이 뚝뚝 떨어집니다. 이 못된 돌멩이! 돌멩이를 혼내 줍니다. 그래도 친구 눈물은 멈추지가 않아요. 이것 봐, 웃기지? 얼굴을 우습게 만들어 보아도 친구는 계속 울 뿐이에요. 그러다 내 눈에서도 뚝뚝 눈물방울이 떨어집니다. 친구가 울면 나도 울고 싶어집니다. 친구가 울면, 나는 언제나 친구 곁에 있을 거예요.
    출판사 리뷰
    세상에……, 정말 아팠겠다. 많이 힘들었구나.
    홍순미 작가가 들려주는 선물 같은 위로 이야기

    『한밤의 선물』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홍순미 작가의 선물 같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조근조근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위한 아름다운 위로의 이야기입니다. 친구가 울 때, 친구의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위로를 하려고 여러 방법을 생각하고 행동하게 됩니다. 마음을 아프게 한 원인을 없애 주려고도 하고, 슬픈 마음을 물리치는 웃음을 주려고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닐 것입니다. 마음이 아프고 슬픈 친구를 위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저 곁에 있어 주는 것이라고 홍순미 작가는 말합니다.

    “네가 울 때에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을 거야.” 이 한마디는 소중한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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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1981년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밤하늘 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보다 하늘과 땅을 보며 놀았습니다. 산과 강을 따라 걷는 것,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는 것, 이불을 덮고 누워 잠 자기 전에 상상으로 이야기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로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녁노을을 보면서 자연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마음을 한밤에 담았습니다. 5년 동안 함께하며 밤하늘로 물들인 한밤이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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