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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무엇이든 될 수 있는, 파랑!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파랑!
    함께할 때 더욱 반짝거리는, 파랑!
    * 이것의 유혹에 한 번도 안 빠져 본 사람이 없습니다.
    * 어른은 눈치 보느라 못하지만, 아이들은 온갖 떼를 써서 꼭 하고야 맙니다.
    * 한번 빠졌다 하면 지칠 때까지 함께 놀고 씨름하고 때리고 밟고 부숩니다.
    * 더위에 지쳐 혼이 빠지면 몸에 귀신이 들어 시름시름 앓다 죽는데, 이것과 함께하면 귀신도 물리고 영물들과 춤추며 몸의 화를 시원하게 날립니다.
    ◎ 푸르고 반짝거리고 높이 솟아오르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그림책향 시리즈 여섯 번째 그림책 《나와라 파랑!》은 바로 이것인 ‘파랑’과 함께 놀고 싶은 마음을 푸르고 경쾌한 그림과 맑고 시원한 시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너무 평범해서 이제껏 제대로 느낄 수 없었던 그 푸르고 영롱한 ‘파랑’의 세계, 과연 어떤 곳일까요?
    출판사 리뷰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파랑!

    엄마와 아이가 있습니다. 함께 길을 걷던 아이가 무언가를 보았나 봐요. 다음 장을 펼쳐 보니 아이들의 영원한 특권, 떼쓰기가 펼쳐집니다. 얼마나 실랑이를 벌였을까요? 마침내 엄마는 아이를 놔두고 가던 길로 가 버립니다. 어쩐지 우두커니 선 아이 모습이 짠하지요? 다음 장을 펼치니 그제야 속표지가 나오네요. 속표지의 아이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놀란 듯, 궁금한 듯 고개를 돌려 무언가를 바라보는 아이. 무엇이 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요?
그림작가 정보
  • 나은경A
  •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공부했어요.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나랑 놀고 가!」 동화가 당선되어 더딘 걸음에 지치지 않을 힘을 얻었지요.  그림책 한 권을 만들어 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포기하지 않고 걸으니 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빠 무릎은 내 자리』는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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