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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나에게 특별한 존재가 생기는 것, 누군가와 정이 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또 상처를 받을 거라고요? 다른 이와 마찬가지로 먼저 떠날 거라고요? 그때 일은 그때 생각하세요. 현재의 사랑과 행복은 지금 누리세요.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가 해 주는 말이에요. 마음 열기를 두려워하던 할머니가 개 ‘럭키’를 만나며 변해 가는 과정을 맑고 잔잔한 수채화에 담은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캐드린 브라운
  • 미국 아이다호 주에서 성장했으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글도 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그림책으로 가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신시아 라일런트
  •  

    Cynthia Rylant

    954년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태어났으며, 그림책·시·동화·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활발히 쓰고 있다. 1983년 이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대표작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살아 있는 모든 것들』, 『모두 모두 잠든 밤에』,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신형건
  •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다락방의 불빛』,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아툭』,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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