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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오리 가족의 이사를 통해 숲이 사라지면 그곳에 사는 생명들이 삶의 터전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과 어려운 일이 생길 때 혼자가 아니라 서로를 걱정하고 아끼는 따뜻한 가족이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고혜진
  •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과 동물에 대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어 한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행복한 여우』로 2015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2017 나미콩쿠르에서 입선하였다.

     

글작가 정보
  • 한상순
  • 195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자유문학」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뻥튀기는 속상해』로 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현재 경희의료원에서 수간호사로 일하며 병원 이야기를 동시에 담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예쁜 이름표 하나』, 『갖고 싶은 비밀번호』,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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