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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어렵고 따분한 과학책은 지구에서 사라져라!

    복잡한 지식이 한눈에 들어오는 펼침면과
    지구의 움직임을 표현한 만화 같은 그림으로
    지구과학과 가까워지는 특별한 지식책!

    우리가 사는 곳, 지구! 46억 년 된 지구는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우 바빠요.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땅과 물, 공기 등을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날씨를 바꾸고, 다양한 지형도 만들며, 무시무시한 화산 활동과 지진도 일으키거든요. 이렇게 바쁘게 활동하는 지구를 연구한 학문이 ‘지구과학’이에요. 그래서일까요? 지구과학은 암기할 게 많아 어렵고 따분한 과목으로 생각된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재밌는 지구과학』은 기존의 과학책과 달리 지구에 대한 호기심이 마구마구 샘솟는 신기한 펼침책이에요. 네 부분이 펼침면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양쪽을 활짝 펼치면 멋진 그림과 지식이 한눈에 들어와요. 또 책을 가로로 보다가 중간중간 세로로 돌려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무엇보다 지구의 움직임을 의인화해 표현한 그림이 돋보여요. 초록 요정들이 지구에서 분주히 움직이는 그림으로, 쉴 틈 없이 바쁜 지구를 표현하였답니다. 이런 펼침 구성과 만화 같은 그림은 과학적인 상상력을 키워 주어요. 끝까지 읽고 나면 어려워 보였던 지구과학과 어느새 가까워졌음을 느낄 수 있지요.

    지금부터 지구과학의 핵심만 뽑아 담은 이 책으로 지구를 탐험해 보세요! 지구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지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보아요.
    출판사 리뷰
    바쁘게 움직이는 지구를 연구한 ‘지구과학’
    지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사는 푸른 행성, 지구. 지구에 살다 보면 계절이 바뀌고, 낮과 밤이 생겨요. 또 하늘에서 눈이 오고 비도 내리며, 바람도 불지요. 종종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했다는 소식도 들려요. 주변을 둘러보면 산이나 바다, 계곡 등의 아름다운 자연이 보이고, 동식물도 쉽게 만날 수 있지요. 현재는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의 이상 기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중이래요. 그런데 지구에서 일어나는 이 모든 일은 다 이유가 있답니다. 그리고 갑자기 펑! 하고 나타난 게 아니지요. 짧게는 며칠 전, 길게는 수백, 수억 년 전부터 지구가 땅과 물, 공기 등을 부지런히 움직인 결과예요. 우리가 책을 읽고 있는 지금도 지구는 바삐 움직이고 있답니다.

    이렇게 부지런히 활동하는 지구에 관해 연구한 학문이 ‘지구과학’이에요. 아마 그동안 지구과학이란 암기할 게 많아 어렵고 따분한 과목으로만 생각했을 거예요. 『이상하게 재밌는 지구과학』은 지구계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부터 오늘날 지구의 이상 기후까지, 방대하고 어려운 지구과학 지식을 32개의 주제별로 핵심적인 요소만 모아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지금부터 이 특별한 과학책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를 들여다보아요!

    펼치면 한눈에 보이는 지식과 만화 같은 그림!
    과학적 상상력을 발휘하며 스스로 이해하고 배워요!

    혹시 지구과학을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하나요? 『이상하게 재밌는 지구과학』은 기존의 과학책과 달리 지구과학과 가까워지게 하는 특별한 책이에요. 먼저 이 책은 펼침책이어서, 접힌 페이지를 양쪽으로 활짝 펼치면 어렵고 복잡한 지식이 한눈에 쏙 들어온답니다. 화산 폭발 과정, 암석 형성 과정, 태풍이 만들어지는 과정, 생물의 진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지요.

    또 분주하게 움직이는 지구를 의인화하여 만화처럼 표현했어요. 아이들은 초록색 요정들이 지구를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과학적 상상력을 발휘하게 된답니다. 그러면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배울 수 있지요.
그림작가 정보
  • 팀 허친슨
  • 화가로 활동하면서 런던, 영국, 유럽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수 년 동안 런던의 여러 갤러리에서 큐레이터, 전시 매니저로 일했어요. 12년째 삽화 일을 하면서 40권이 넘는 책을 냈으며, 지금은 영국 테이트 갤러리에서 전시회 개최를 돕는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존 판던
  •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앵글리어 러스킨대학의 왕립 문학 연구원이다. 그는 과학, 기술, 자연에 관한 많은 책을 썼으며, 왕립 협회의 청소년 도서상 후보에 네 차례나 올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스틱맨이 알려 주는 모든 것의 원리’ 시리즈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찾아서》 《옥스브리지 생각의 힘》 《열정의 과학자들》 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민지현
  •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의 신화》,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언어와 문학 편》, 《놀면서 떠나는 세계 문화 여행》, 《별을 따라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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