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1529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What the jury said:
“This remarkable picturebook is the work of an Iranian writer and a German illustrator. It describes, with finely drawn graphite illustrations, minute details, a touch of the surreal, a sense of place and a resonant theme, what it means to move or to experience change, and tells the truth that our most precious things do not necessarily fit in a suitcase. This is a story of migration and memories, and of a child finding independence (on a bicycle) and learning to come to terms with loss."
그림작가 정보
  • 율리 펠크(Julie Völk )
  •  그림을 그린 율리 펠크(Julie Velk)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태어나 독일 함부르크 응용학문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어요. 지금은 비엔나에서 가까운 어느 동네에서 가족과 살아요. 율리 펠크는 예쁘고 신기한 마을과 사람들을 담은 좋은 그림책을 많이 그렸어요. 2017년 오스트리아 청소년아동문학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상, 트로이스도르퍼 그림책상,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등 많은 상을 받았어요. 

글작가 정보
  • 세피데 새리히(Sepideh Sarihi )
  •  글을 쓴 세피데 새리히(Sepideh Sarihi)는 1998년 이란에서 태어났어요. 테헤란에서 시나리오 쓰기와 드라마 과정을 공부하고 잡지사와 어린이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일했어요. 2012년부터 독일에서 글 쓰고 공부하고 있어요. 『좋아하는 건 꼭 데려가야 해』는 세피데 새리히가 처음으로 독일어로 쓴 그림책입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