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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어떤 일을 처음으로 용기 있게 시작한 순간, 우리는 보게 돼요.
    평범한 것들이 특별하게 변하는 마법을!

    트루먼은 사라가 돌보는 조그만 거북이예요. 사라와 트루먼은 수줍음 많은 성격도 닮았고 좋아하는 것도 비슷했어요. 서로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도 똑같았지요. 둘은 사이좋게 행복한 날들을 보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사라가 커다란 가방을 메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외출을 했어요. 그리고 낯선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떠났지요. 트루먼은 그 모습을 보고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트루먼은 사라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라는 오지 않았어요. 마침내, 트루먼은 마치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는,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일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어요! 사라를 만나기 위해서 말이죠.

    처음으로 학교에 간 사라와 두려움을 무릅쓰고 모험을 떠난 트루먼의 모습은 첫 시작에 대한 용기를 주고, 아름다운 우정의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루시 루스 커민스
  •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책 『배고픈 사자 또는 줄어드는 동물들』은 캐나다 총리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미국도서관협회가 선정하는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스텀킨』, 『러브레터』 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진 레이디
  • 미국 콜로라도 그린우드에서 남편 마이크와 살고 있습니다. 우주 여행으로 2012년 콜로라도 어린이책상을 받았습니다. 날마다 떠들썩한 우리 마을 이야기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진 레이디의 첫 그림책입니다
번역가 정보
  • 한성희
  • 크리스마스카드 디자인을 하다가 영국 케임브리지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습니다. 졸업 전시회에서 에그몬트 최우수 재능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책은 셰필드 유아도서상, 하트오브하윅 아동도서상, 노팅엄 아동도서상 등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스티커는 이제 그만!』, 『난 아니에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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