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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누구나 만나 보고 싶어 하는 동물들의 다섯 서식지
    숨겨진 슬라이드가 책을 두 배로 커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독특한 형태를 갖춘 이 책은 책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즐거운 경험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해요. 보통의 그림책으로는 웅장한 자연의 모습을 제대로 담아내기 어려워요. 그런데 이 책은 숨겨진 슬라이드를 통하여 책의 크기가 두 배로 커져요. 책의 양 옆에 있는 슬라이드를 잡아 빼면 동물들이 가득한 자연의 모습이 파노라마로 펼쳐져요.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을 통하여 아마존 밀림, 호주의 대보초, 북아메리카의 로키산백, 북극의 툰드라, 아프리카의 사바나, 이렇게 독특한 자연 환경을 가진 동물 서식지 다섯 곳을 만날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지구의 독특한 동물 서식지, 다섯 지역을 관찰해요

    지구의 북쪽이나 남쪽 끝은 매우 춥고 가운데는 매우 더워요. 추운 곳, 더운 곳, 비가 많은 곳, 비가 오지 않는 곳, 나무가 많은 곳, 풀이 많은 곳 등 지구의 곳곳은 풍경도 날씨도 모두 다르지요. 그렇다면 각 지역에 사는 동물들은 어떨까요? 같은 코끼리라도 사는 곳마다 생김새나 생활 모습이 조금씩 달라요. 그리고 지구의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오직 그 지역에서만 사는 동물들도 있어요.

    동물원에서나 만날 수 있는 동물들 진짜 어떤 곳에서 살고 있을까?

    전 세계의 큰 도시마다 동물원이 있어요. 동물원에서 만나는 동물들은 과연 내가 사는 곳 자연에 가서도 만날 수 있을까요? 답은 “그렇지 않아요” 입니다. 지구상에 사는 수많은 동물들은 각자 고향이 있어요.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가면 사자, 북극곰, 악어, 이구아나, 펠리컨, 표범 등을 만날 수 있지만 이 동물들은 우리나라 자연에서는 살지 않지요. 동물들이 원래 사는 곳을 서식지라고 해요. 지구상에는 각 지역마다 자연환경이 조금씩 달라요. 특히 매우 덥거나, 매우 춥거나, 매우 습하거나, 매우 건조한 지역에 사는 동물들은 특별한 구석이 있어요. 『만나 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에서는 지구상 독특한 자연 환경을 가진 동물 서식지 다섯 곳을 담고 있어요. 아마존의 밀림은 덥고 매우 습해요. 호주 북쪽의 바닷속은 세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산호초로 뒤덮인 특별한 곳이에요. 북아메리카의 숲은 매우 울창하고 수많은 동물들이 살아요. 어떤 생명도 살기 어려울 만큼 추운 북극은 의외로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고 다른 곳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함이 있어요. 대평원을 이루는 아프리카 사바나는 세계 최대의 동물 천국이라고 할 수 있어요.

    독특한 구조의 슬라이드북으로 만나는 파노라마의 자연과 정보, 액티비티!
    『만나 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은 책의 크기가 두 배로 커지는 독특한 구조의 입체 도서입니다. 책 안쪽에 숨겨진 슬라이드를 양 쪽으로 잡아당기면 책이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웅장한 자연의 모습을 보통의 그림책으로 제대로 담아내기 어렵지만 이 특수 제작된 책은 종이책의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슬라이드를 열고 닫는 재미도 있지만 슬라이드 아웃이라는 구조를 통하여 자연의 광활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비주얼적인 구조와 함께 다섯 동물 서식지의 특징, 환경, 동물들의 모습, 식생활 등 다양한 정보도 빠짐없이 제공합니다. 동물들의 서식지를 관찰한 후 숨어 있는 그림을 다시 찾아보는 활동 부분도 포함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그림작가 정보
  • 브랜단 키어니
  • 건축학을 공부하였고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에 그림 작업을 많이 하고 있어요. 영국의 남서쪽 바다가 있는 작은 마을에서 작은 개 뭉개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림을 그린 책에는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Musical Mac, Lady Pancake』 등이 있어요.
     

글작가 정보
  • 필카밀라 드 라 베도예
  • 현대 예술과 디자인, 아트 데코 분야에 연구자로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용 교재와 역사 박물관의 방문객을 위한 논픽션 도서 외에 잡지, 신문의 기고자로도 이름을 알려왔다. 저서로는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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