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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4차 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공학자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크기, 속도, 무게, 방향, 거리, 모든 것이 절대적인 수치로 정해진 우리의 세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통해 보는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의 세계에서는 크기, 속도, 무게, 방향, 거리를 절대적인 수치로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면 ‘막대자는 30센티미터’, ‘1분은 60초’라고 정해져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주선을 타고 있을 때에는 우주선 바깥에 있는 막대자가 원래보다 짧게 보이고, 우주선 안에 있는 시간은 바깥에 비해 천천히 흘러갑니다. 이렇게 시간과 공간은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만큼 상대적이에요. ?모든 것의 상대적이야?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그림책으로, 독자들이 세상의 모습을 제대로 이해하고 바르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출판사 리뷰
    4차 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어린이 공학자 시리즈

    세계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앞으로 가질 직업도 사라지고 있어서 어떤 진로 직업 교육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아이 본연의 기질과 성격, 진로에 대한 관심을 잘 살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니어김영사는 아이들이 가진 본성인 호기심을 더욱 확장시켜, 호기심에 생각의 힘, 실천의 힘을 덧입혀 줄 『어린이 공학자』 그림책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몸과 주변의 자연 환경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과학에서 조금 더 나아가, 미취학 아동 때부터 우리 생활환경 속 사물에서 호기심을 발현할 수 있게 하는 공학으로 안내하고자 『어린이 공학자』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공학’이라는 주제는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초등 중학년 대상에게도 ‘공학’보다는 ‘과학(교과목 이름이기도 한)’이 익숙하다. 많은 아이들이 공학과 과학을 구분하지 못하며, 과학보다 공학을 막연히 ‘어렵고 전문적인 것’으로 여깁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공학은 ‘나 아닌 남의 관심사’일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미래 세대에게 곧 다가올 현실이 되어 버린 4차 혁명 물결에 대비하기 위해 공학은 필수적입니다.

    초등 입학 전부터 읽어 왔던 그림책 형태의 읽을거리를 통해, 생각하고 손으로 만들거나 그려 보며 상상하던 것들이 모두 공학의 기초이며 시작이라는 점을 알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 그림책을 접하면서 초등 입학 전부터 재미있게 익혀 왔던 만들기, 조립하기, 그리기, 상상하기 등이 공학에 대한 관심의 첫 출발점임을 알게 되고 학년이 올라가도 과학적 창의력과 호기심의 끈을 놓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화가이자 디자이너로 보스턴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3년에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에서 삽화 과정을 졸업했어요. 그 이후로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 저널과 보스턴 글로브에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몰리 왈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신문과 잡지에서도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와 하루하루의 기적과 대자연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글작가 정보
  • 초등학교 3학년 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전기를 읽고 독후감을 썼어요. 그 뒤로 상대성 이론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지요. 버지니아 주의 리치몬드에서 태어나 자라났으며 지금은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모든 것은 상대적이야》는 줄리아 수이의 첫 그림책입니다. juliasooy.com
     

번역가 정보
  • 위문숙
  • 건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든손"에서 세계의 여러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호수가 넘실넘실』 『야심만만 알렉산더』『전학 가서 생긴 일』 『대지여 꿈을 노래하라 1, 2』 『그래도 엄마 아빠를 사랑해요』 『루머의 루머의 우머』등이 있으며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하는 과학 교실』 『스릴만점 모험가들』 『망고 한 조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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