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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의 유쾌한 이야기
    함께라서 즐거운 쌍둥이는 오늘도 우당탕탕!

    쌍둥이가 세상을 정복하기 위해 지구에 내려왔다는 소문 들어보셨나요? 소문의 주인공 오레와 오오는 억울합니다. 오레와 오오는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똑같이 생긴 쌍둥이에요. 이 쌍둥이는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물어보는 것을 피곤해해요. 하루에 수십 번씩 물어보거든요. 기분이 좋을 땐 엉덩이춤도 함께 추고, 사이좋게 손잡고 뒷동산에 놀러도 가죠. 쌍둥이의 가장 좋은 점은 무서울 때 붙어 잘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출판사 리뷰
    평범한 하루를 재미있는 일들로 바꾸는 신기한 능력이 있는 쌍둥이 형제 ‘오레’와 ‘오오’ 일러스트를 그린 작가 자신이 실제로 쌍둥이라는 점에서 애착이 가는 책입니다. 누가 형이고 동생인지 모를 정도로 외모가 똑같이 생겼다고 해서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도 같은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누구보다 친한 친구이자 어렵고 힘들 때 서로 의지할 수 있다는 점이 쌍둥이의 큰 장점이지요. 쌍둥이를 신기하게 쳐다는 시선이 불편하지만 오레와 오오는 더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 뒷동산으로 향하겠죠?
그림작가 정보
  • 오우성
  • 쌍둥이 형제 ‘오레, 오오’를 통해 일상을 유쾌하게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다이어리 및 그림 강좌 등을 열며 다방면에서 재주를 뽐내고 있습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및 대한민국 도깨비 캐릭터 등 다양한 디자인 공모에서 수차례 수상을 했습니다. <오레오오와 미세먼지>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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