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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우리 집에 용이 나타났어요』를 잇는,
    아주아주 무시무시하고 너무너무 기발한 신작!

    어느 날, 분홍 괴물은 ‘저녁밥’을 잡았어요. 하지만 놀랍게도 ‘저녁밥’은 전혀 괴물들의 저녁밥이 되고 싶지 않은 인간 꼬마였지요! 분홍 괴물은 맛있는 ‘저녁밥’을 혼자 먹기에는 아까워서 친구들을 저녁 파티에 초대하기로 했어요. 얼마 후, 친구들에게 답장이 도착했고, 친구들은 분홍 괴물에게 저녁밥을 먹기 좋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지요. 과연 꼬마 ‘저녁밥’은 아무 일 없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괴물들의 저녁 파티』는 재치 만점 꼬마와 사랑스러운 괴물의 아슬아슬한 요리 그림책이에요! 신기하게도 페이지마다 편지 봉투가 접혀 있지요. 도대체 봉투 안에는 어떤 편지가 담겨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괴물들의 ‘저녁밥’은 무엇일까?

    아주아주 배고픈 날이었어요. 분홍 괴물은 ‘저녁밥’을 잡았지요. 분홍 괴물은 아주 신났어요. ‘저녁밥’이 무척 맛있어 보였거든요. 그런데 분홍 괴물이 잡은 ‘저녁밥’은 괴물의 저녁밥이 되고 싶지 않은 인간 꼬마였어요. 분홍 괴물은 맛있는 ‘저녁밥’을 혼자 먹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을 초대해서 저녁 파티를 열기로 했지요. 분홍 괴물은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보냈어요. 그러자 친구들은 분홍 괴물에게 각자 무시무시한 요구를 담아 답장을 보냈어요. 분홍 괴물은 친구들의 요구대로 ‘저녁밥’을 더 맛있게 만들기로 했지요. 이제 꼬마 주인공 ‘저녁밥’은 어떻게 될까요?

    유쾌한 편지 놀이 그림책!

    분홍 괴물은 괴물 동굴에서 저녁 파티를 열 계획이에요.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보냈답니다. 육즙이 풍부한 고기를 좋아하는 장튼튼 괴물, 짭짤한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짜 괴물, 질퍽질퍽 끈적끈적 음식을 좋아하는 후루룩 쩝쩝 형제, 냉장 식품을 좋아하는 털뭉치 괴물! 과연 괴물 친구들은 어떤 답장을 보냈을까요? 괴물들이 보낸 무시무시한 답장을 여러분이 직접 펼쳐 보세요! 잠깐! 면지에 있는 무시무시한 요리법도 놓치지 마세요! 작가 엠마 야렛이 여러분에게 드리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랍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아주 멋진 방법

    어느 날, 한 꼬마가 분홍 괴물의 동굴 앞을 지나다가 분홍 괴물에게 잡혀요. 그리고 분홍 괴물의 ‘저녁밥’이 되지요. 꼬마는 “난 저녁밥이 아니에요.”라고 말하지만, 분홍 괴물은 듣지 않아요. 오로지 ‘저녁밥’을 맛있게 먹을 생각뿐이지요. 가만히 있으면 꼬마는 말그대로 괴물들의 저녁밥이 될 게 뻔해요. 그때, 꼬마에게 멋진 생각이 떠올라요. 도대체 어떤 멋진 생각일까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를 선사하는 그림책, 바로 『괴물들의 저녁 파티』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엠마 야렛
  •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다양한 어린이책을 만들기 위해 고민합니다. 시드니와 스텔라에게 생긴 일은 엠마 야렛이 처음으로 쓰고 그린 작품입니다.

번역가 정보
  • 이순영
  • 1970년 강릉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여러 기업체에서 해외업무를 담당했습니다. 2009년 도서출판 북극곰을 설립하여 환경과 영혼의 치유를 주제로 일련의 책들을 꾸준히 발간하고 있으며, 번역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짝꿍과 함께 재미있고 예쁜 책을 만들고 있어요. 골든 리트리버를 기르는 것이 꿈이에요. 번역한 책으로는 『북극곰』『당신의 별자리』『안돼!』『나비가 되고 싶어』『누구세요?』『고슴도치의 알』 등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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