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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 마해송문학상 수상 작가 주미경과
    알록달록 아름다운 동심을 그려 내는 작가 김영미가 그려 낸
    간질간질 웃기고 기분 좋은 여름 이야기!

    한여름 꽃밭에서 아기 개구리가
    사라진 장난꾸러기 엄마를 찾아 나섭니다!

    아기 개구리가 한여름 꽃밭에서 엄마를 찾고 있어요. 엄마 개구리는 여름 꽃들을 몸 여기저기에 붙여 가면서 변장을 했어요. 엄마 개구리는 하늘나리 요정이 되었다가 하얀 개망초 꽃잎 수염을 붙인 할아버지로 변했어요. 패랭이꽃 치마를 입고 빙글빙글 춤도 추었지요. 아기 개구리는 엄마 개구리는 달라진 모습에 고개를 갸우뚱거렸답니다. 알록달록 여름 꽃으로 다양하게 변신하는 엄마 개구리의 모습을 살펴보며 여름에 피는 꽃에는 무엇이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김영미C
  • 예술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 하나에도 작가의 마음을 잘 나타내는 그림을 좋아합니다. 자신이 그린 그림이 독자들의 마음에 닿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 <주문에 걸린 마을>, <학교야, 울지 마!>, <책벌레들의 책 없는 방학>, <책벌레들의 비밀 후원 작전>, <걱정 마, 다 잘될 거야> 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주미경
  •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10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모과나무」가 당선되었으며 2015년 『나 쌀벌레야』로 제3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동화 『와우의 첫 책』으로 2016년 제1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 동시집 『깡통을 차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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