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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글 없는 그림책 『달 체험학습 가는 날』에서
    한 친구의 신기하고 특별한 우주여행이 펼쳐집니다.

    오늘은 달 체험학습 가는 날! 어린이들은 우주선을 타고 달 체험학습을 떠나느라 잔뜩 들떠 있습니다. 달에서는 깊은 골짜기를 뛰어넘고, 거대한 분화구와 산들을 볼 수 있답니다. 저 멀리 푸른 지구도 보입니다. 앗! 그런데 한 친구가 혼자 떨어져 그림을 그리며 놀다가 깜빡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잠시 후 깨어 보니 맙소사, 모두들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돌아가 버렸네요! 달에 홀로 남겨진 친구를 구하러 구조대가 빨리 올까요? 구조대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 친구에게는 또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출판사 리뷰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

    1969년 7월, 미국 우주선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했고, 닐 암스트롱이라는 사람이 지구인으로는 처음으로 달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인류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도 살 수 있다는 가능성의 문을 활짝 여는 역사적이고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은 인간이 달에 첫발을 내디딘 지 꼭 5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50년 간 우주과학은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이제는 태양계 너머의 우주로 탐사선을 보내고, 일반 사람들도 우주여행을 꿈꾸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도 달에 체험학습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날이 곧 올 수 있을까요? 자, 오늘은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고 달로 체험학습을 떠나 보아요. 아마 우리 어린이들이 우주여행의 꿈을 키우면 상상이 현실이 되는 날도 그리 멀지 않을 거예요.

    “앗, 큰일 났다! 선생님, 저 여기 있어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달 체험학습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달 체험학습 가는 날》은 글이 없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이 달에 홀로 남겨지면서 벌어지는 뜻밖의 사건들이 그림만으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언어로 스스로 이야기를 지으며 더욱더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 거예요.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으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하고 신비로운 우주여행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그림작가 정보
  • 존 헤어
  • 존 헤어는 그림 작가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책은 그의 첫 그림책입니다. 미국 미주리 주 글래드스톤에서 아내와 두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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