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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너, 이번에도 똥 안 나오면 혼날 줄 알아!”

    아이들은 편하고 익숙한 집과 가족 단위에서 점차 친구, 유치원, 학교 등 사회 속으로 나아가며 성장합니다. 그런데 낯선 환경이나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은 아이의 사회화 과정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 부모와 다른 사람들의 배려와 격려는 아이에게 불편한 감정을 이해받는 성장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조숙경
  •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환경조각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딸아이와 함께 보기 시작하면서 알게 된 그림책 세상에서 많은 위안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자라 초등학생이 되었지만, 지금도 아이와 함께 그림책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뚝이는 내 친구』는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세상에 소개하는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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