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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침팬지의 어머니라 불리는 동물학자이자 ‘새싹과 뿌리’운동을 일으킨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의 이야기입니다. 제인 구달은 어릴 적부터 동물을 좋아했고, [타잔]의 이야기를 들으며 타잔처럼 야생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꿈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프리카 케냐로 갔고, 정글에서 야생 침팬지를 연구할 기회를 잡게 되지요. 제인 구달은 대학에 가지 못했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여 동물학에 큰 획을 긋는 위대한 발견을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동물의 참모습을 알고, 야생 동물을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로 여기게 된 건 제인 구달의 노력 덕분입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자신의 꿈을 이뤄나갔으며, 이제는 지구환경을 지키는 더 큰 꿈을 위해 애쓰는 제인 구달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동물을 몹시 사랑했던 제인 구달,
    세상을 놀라게 한 위대한 발견을 하다!

    침팬지가 나무막대를 사용해 흰개미를 잡아먹는다는 사실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도구를 만들고 사용할 만큼의 지능을 가진 존재는 지구상에 인간뿐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게다가 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이가 대학에서 동물학을 연구한 박사도 아닌, 정글에서 침팬지들과 지낸 젊은 여성이란 사실에 사람들은 또 한 번 놀라고 말지요. 오늘날 여든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환경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제인 구달의 이야기입니다.

    제인 구달은 동물을 사랑하고 동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어릴 적 꿈을 늘 가슴에 품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야생 침팬지들이 그녀를 받아들일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동물을 관찰하여 대단한 업적을 이뤄내지요. 그녀의 발견으로 사람들은 동물을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관계로 인식하게 되고, 자연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제인 구달
    어린아이도 동참할 수 있는 환경 운동을 통해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다!

    제인 구달은 꿈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동물을 존중하는 마음을 넘어, 사람과 공존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고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길 바라며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섭니다. 제인 구달이 말하는 환경운동은 아주 쉬워서 청소년은 물론 어린아이도 실천할 수 있지요. 쓰레기를 버리지 않거나 1회용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등 습관처럼 지켜나가는 작은 실천으로 모든 이가 자기 주변을 가꾸어 나간다면 결국 지구가 더는 병들지 않고 아름답게 지켜질 거라고 말합니다. 동물을 사랑해 동물과 함께 지내고 싶다던 한 아이의 소박한 마음은 오늘날 동물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모두의 꿈으로 자라났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아 나섰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동물을 대했으며, 지금까지 동물과 인류 모두의 공존을 위해 애쓰는 제인 구달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 미래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꿈의 가치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는 어릴 적 꿈을 잊지 않고, 수십 년에 걸쳐 노력하고 완성해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이 시리즈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 자신도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처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
그림작가 정보
  • 베아트리체 체로시
  •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건축가로, 뉴욕타임스와 보그 밤비니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17년 AOI 세계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와 2018년 볼로냐 북페어에서 각각 상을 받았습니다. 이탈리아 로마에 살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  Isabel Sanchez Vegara

    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미국 뉴욕 시 브루클린에서 남편과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박소연
  • 선생님은 미국 스미스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어요. 지금도 그림책을 너무 좋아해서 어린이 책을 만들게 되었대요. 좋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강아지 친구가 생겼어요』『너도 보이니 6』『우리 강아지는 발레리나』등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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