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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전 세계에서 4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들이 만든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가 다시 찾아왔어요!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야기가 무엇인지 잘 아는 작가 샘 맥브레트니와 섬세하면서도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림을 그리기로 정평이 나 있는 아니타 제람이 만든 명작,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두 그림책 거장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에 이어 만든 작품으로 영국에서는 초판만 30만 부가 팔리기도 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지난 2004년 출간 이후 큰 사랑을 받은 책으로, 이번 개정판에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족의 사랑 이야기에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모두가 소장하고 싶은 클래식한 그림책으로 태어났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세상 모든 아이의 질문에
가장 멋진 대답을 들려주다!

매일 밤, 엄마 곰과 아빠 곰은 아기 곰 삼 남매를 재우며 이렇게 말해요. “너희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기 곰이란다.” 어느 날, 아기 곰들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생각합니다. ‘우리 셋 중에 누가 가장 사랑스러운 곰이지?’

이는 우리 아이들도 많이 하는 고민이에요. 혼자서 잘 놀다가도, 형제나 친구끼리 장난치다가도 불쑥불쑥 아이들은 궁금해합니다.‘엄마랑 아빠는 나를 사랑할까? 날 마음에 안 들어하면 어쩌지?’그런 아이들에게 부모들은 누구라도 비슷한 말을 해 줄 거예요. 첫째든 둘째든, 아들이든 딸이든 모두가 똑같이 사랑스럽다고요.

하지만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게 하기는 쉽지 않지요. 이 책에 나오는 엄마 곰과 아빠 곰은 명쾌하게 답해 줍니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해 주고, 그 존재 자체를 받아들이는 한없이 넓은 사랑의 마음에서 나오는 답, 바로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고요.

아이를 향해 얼굴 가득 웃음을 띠고 가슴 가득 사랑을 담아 이 책을 읽어 주세요. 아이들은 아기 곰 삼 남매처럼 엄마와 아빠의 사랑에 크게 기뻐할 거예요. 그 사랑으로 자신은 물론 타인도 배려하고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 거예요. 형제가 있는 아이에게는 물론 혼자 크는 아이에게도 꼭 필요한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하나 이상 있는 집에서는 꼭 필요한 그림책 될 것이다.”
-- 시카고 트리뷴

“두 작가는 아이들이 경험하는 불안함, 걱정, 그리고 의심을 엄마와 아빠의 사랑으로
사라지게 만드는 마법을 선보인다.” --커커스 리뷰

“만일 책이 우리를 안아줄 수 있다면, 이 책은 분명 우리 아이들을 큰 팔로 따뜻하게
그리고 아주 꽉 안아 줄 것이다.” - BBC 페런팅 매거진
그림작가 정보
  • 아니타 제람
  • Anita Jeram
    영국 맨체스터 공예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고, 영국 도서 상에서 주는 어린이 그림책 부문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 『그건 바로 제이크였어!』,『세상에서 가장 말을 잘 듣는 개』,『우리 모두 다 함께』,『내 사랑 버니』,『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등을 그렸습니다.
글작가 정보
  • 샘 맥브래트니
  • 아일랜드 더블린의 트리트니 대학에서 역사와 정치학을 공부한 뒤 교사 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의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돼지에게 안장을 얹어라》로 1993년 ‘비스토 아동 도서 상’을 받았고, 네덜란드의 실버른 그리펠상, 미국의 애비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엄마는 언제나 네 친구야》《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 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김서정
  • 1959년에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뮌헨대학에서 수학했습니다. 한국프뢰벨 유아교육연구소의 수석 연구원과 공주 영상 정보 대학 아동 학습 지도과 교수를 지냈습니다. 동화 작가와 아동 문학 평론가,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숙명여대 겸임 교수로 있으면서 ‘김서정 동화아카데미’ 도 운명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앙대학교 겸임 교수로 재직하면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믿거나 말거나 동물 이야기』『두로크 강을 건너서』, 그림책『용감한 꼬마 생쥐』『나의 사직동』, 평론집『어린이문학 만세』『멋진 판타지』『동화가 재미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행복한 하하호호 가족』『용감한 아이린』『어린이 문학의 즐거움』(시리즈)『용의 아이들』『시인과 여우』『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책이 정말 좋아!』『지렁이 책』『하늘을 나는 배, 제퍼』『출렁출렁 아홉 물결 바다 이야기』『아빠, 나 사랑해?』『나는 누구보다 씩씩해』등 아주 많습니다. ‘안데르센 걸작 그림책’ 시리즈에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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