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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오래전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두 생쥐가 대서양 깊이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나다!!!

    독깨비 59권인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은 인류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찾아나선 두 생쥐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아주 오래전 옛날,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다. 그리고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도 있었다. 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대서양 깊은 곳으로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난다.

    충격적인 데뷔작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와 후속작인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토르벤 쿨만은 생쥐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로, 이번에는 하늘이 아닌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수준 높은 그림으로 출간 즉시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출판사 리뷰
    오래전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두 생쥐가 대서양 깊이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나다!!!

    *대담한 꿈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
    *토르벤 쿨만의 그림 언어는 가히 천재적이다!

    용감한 생쥐, 세 번째 여행을 떠나다!
    -인류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 바닷속 생쥐의 보물은 과연 무엇일까?
    독깨비 59권인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은 인류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찾아나선 두 생쥐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아주 오래전 옛날,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다. 그리고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도 있었다. 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대서양 깊은 곳으로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난다.

    충격적인 데뷔작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와 후속작인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토르벤 쿨만은 생쥐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로, 이번에는 하늘이 아닌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수준 높은 그림으로 출간 즉시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작은 생쥐 피트는 생쥐 대학교의 교수님을 찾아온다. 피트는 조상님이 남긴 종잇조각에 의지해 조상님의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교수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젊은 시절 배움을 얻기 위해 많은 모험을 떠났던 교수님은 피트를 도와주기로 한다. 하지만 조사 결과, 피트의 조상님은 미국으로 가는 증기선이 침몰해 대서양에서 실종되고 말았다. 그리고 조상님의 보물도 바닷속으로 영원히 사라져 버렸다.

    피트는 혼자 힘으로 조상님의 보물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한다.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잠수종을 만들어 여러 차례 실험을 하다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한다. 피트의 목숨을 구해 준 교수님은 예전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경험을 살려 피트와 함께 바닷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한다. 여러 차례의 실패 끝에 둘은 물고기를 닮은 잠수함과 튼튼한 잠수복을 만들어 대서양으로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대서양 깊숙이 가라앉아 있던 조상님의 보물을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 불리는 토르벤 쿨만 작가의 신작!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를 잇는 생쥐의 모험 시리즈 3번째 이야기!
    토르벤 쿨만의 데뷔작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는 출간 즉시 전 세계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30여 개의 언어로 출간되었고, 수많은 상을 받았다. 그리고 독자들의 성화와 독촉으로 출간된 후속작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역시 탄탄한 스토리와 수준 높을 그림들로 단숨에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매료시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은 생쥐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로, 앞의 두 작품이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을 그려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인류에게 동경과 공포의 대상이었던 바다를 정복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에서도 토르벤 쿨만은 자신만의 색깔을 완변하게 구현하고 있다. 철저한 고증을 거친 당시 미국 뉴욕의 생활상과 도서관, 자연사박물관 등의 모습은 마치 옛날 영화를 보는 듯 눈앞에 생생하다. 그리고 두 생쥐가 잠수종을 거쳐 잠수함과 잠수복을 만드는 과정 등을 표현한 그림들은 우리가 왜 토르벤 쿨만을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 부르는지 알게 해 준다.

    모험을 좋아하는 생쥐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무한한 상상력을 구현해 낸 수준 높은 그림이 만난 이번 작품도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충분히 권하고픈 훌륭한 작품이다.
그림작가 정보
  • 토르벤 쿨만
  • 1982년에 독일에서 태어났어요. 함부르크 HAW 대학에서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첫 작품『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로 2015년에 나미 콩쿠르(남이섬 국제 그림책 일러스트 공모전) 골든 아일랜드 상을 수상했어요.
번역가 정보
  • 윤혜정
  •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했다. 현재 독일 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8, 9, 10』『할아버지, 행복이 뭐예요?』『썩은 모자와 까만 원숭이』『수잔네의 봄, 여름, 가을, 겨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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