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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
    그 모습은 각기 다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아요.
    가족에 대한 따뜻한 이해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엄마와 아빠, 아이로 구성된 가족이 있어요. 엄마와 아이 단 둘만 사는 가족도 있지요. 가족이 모두 모여 사는 대가족도 있어요. 이 책은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다양한 가족의 구성을 소개하고 있어요. 담담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는 모든 가족을 편견 없이 그대로 바라볼 수 있어요.

    가족의 형태는 다르지만 살아가는 모습은 비슷해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똑같이 가지고 있지요. 나와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고, 나아가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 그룹 "홍조"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색연필을 좋아하며, 익살스럽고, 귀엽고,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을 너무나 『아기 돼지 삼 형제』, 『미운 아기 오리』, 『깜깜이는 내 친구』, 『헨젤과 그레텔』, 『훈이는 용감해』,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등의 동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동화로는 『누가 내 얼굴에 낙서했어』 등 다수가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박종진
  • 시, 소설, 희곡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글쓰기를 좋아했다. 대학에서 동화를 배운 뒤, 아동 문학에 깊은 애착을 갖고 ‘동화 학교’에서 1년간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있다. 『꽃씨는 어디로 가는 걸까?』는 작가가 딸을 위해 쓴 첫 번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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